CAFE

도마복음 114 (The Gospel of Thomas)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05|조회수35 목록 댓글 0

도마복음 114 (The Gospel of Thomas)         

 

도마복음은 유대교의 전통적인 성경해석 방법 가운데 네 번째 소드(Sod) 즉 내재한 비밀을 신비로 해석하는 말씀입니다. 성령으로 왔지만 육신의 몸을 입고온 예수를 소개한 마태복음에서 7번째로 소개된 도마는 육체의 몸에 영광을 받은 상태, 즉 성령이 온 상태, 복음이 시작(막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되었다는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할례 받고 하늘로부터 거듭나는 숫자인 8번째로 소개됩니다. 유대교의 전통적인 4단계 성경해석 방법 중에 말씀에 대한 가장 깊이 있는 해석이라는 쏘드(Sod)입니다. 성경이 전하는 비밀에 대한 말씀은 문자나 사람 입으로 표현되어서 이해될 수 있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글이나 말로 풀어서 설명될 수 있으면 더 이상 내재한 비밀의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 날 읽었던 성경 말씀이 오늘 그 말씀의 의도를 깨닫는데 마중물이 되듯이 기억나는 단초 정도로 사용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도마복음 114 바로 확인하시는 분들은 서론 글을 건너뛰고 스크롤을 내리셔서 바로 도마복음 114 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편에는 안식의 날(7)과 총회의 날(8)을 증명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 62편에서 두 돌 판에 쓰인 십계명에 대해 하나님은 한번 썼지만, 다윗 자신은 두 번 들었다고 말합니다. 다윗이 시편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한번 말했고 자신은 두 번 들었다고 말한 것 또한 솔직한 고백입니다. 다윗이 이새의 아들로 태어났을 때는 이새의 일곱째 아들로 언급되지만(대상 2:15), 사무엘의 기름 부음을 받을 때는 8명의 아들 중 막내라고 한 것입니다(사상 17:12-14). 그러니 다윗 입장에서는 시편 62편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신명기에서 한번 말씀하셨고 자신은 기름 부음을 받아 거듭남으로 두 번 들었다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요나처럼 3일 밤 3일 낮을 무덤에서 보내고 맞이하는 밤과 낮 개념의 일곱 번째 밤에 부활한 예수는 여덟 번째 날, 동트기 직전 마리아가 찾아갔을 때는 이미 북쪽 갈릴리로 말씀을 전하러 가셨으니 예수도 다윗처럼 안식하는 날(7)과 총회의 날(8)을 두 날 모두를 사신 것이 됩니다. 예수의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났다는 말을 믿지 못하던 도마에게 예수가 나타나 손을 내밀어 옆구리에 넣어보라 말씀한 것을 요한복음은 첫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난 이후 8일째라고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시편 62:11-12 11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12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개역한글)

시편 62:11-12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시나이다 (KJV 흠정역)

Psalm 62:11-12 One thing God has spoken, two things I have heard: “Power belongs to you, God, and with you, Lord, is unfailing love” and, “You reward everyone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NIV)

도마복음 서문에 이 책은 디디무스 유다 토마스(Didymos Judas Thomas)가 기록했다고 밝힙니다. 여기서 디디무스는 '쌍둥이'라는 뜻입니다. 도마가 쌍둥이라는 말에는 그냥 넘길 수 없는 함축된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공식적으로 쌍둥이로 언급되는 말씀은 유다와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가 있고 이삭과 리브가의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이 있습니다. 쌍둥이에 대한 두 말씀 모두 태 속의 순서와 태어난 순서에 반전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수천 년 전부터 유대 랍비들은 그들의 토라를 자세히 읽으면서 토라에 쓰인 관련 글에서의 숨겨진 차이점들을 찾아내서 숨겨진 쌍둥이를 여러 곳에서 발견합니다. 그 가운데 레아의 6번째와 7번째 자녀 스불론과 딸 디나가 있습니다. 레아는 자기 장남 르우벤이 오순절에 들에서 발견한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그의 다섯째 잇사갈, 여섯째 스불론, 일곱째 디나를 연속하여 얻습니다. 그리고 그의 동생 라헬은 라헬에게 받은 합환채로 말미암아 요셉과 베냐민이 낳습니다. 참고로 레아는 눈이 어둡고 야곱이 사랑한 라헬은 눈이 밝다는 말은 밤에는 우리가 길을 갈 때 별과 달에 의지하고 낮에는 세상을 환히 비추는 해에 의지하니 걸러 넘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육체적 눈이 어둡고 밝음을 통해 성령(영광)이 오기 전의 상태와 성령(영광)이 온 이후의 말씀을 보고 깨닫는 수준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레아빌하(라헬 몸종)실바(레아 몸종)라헬
1.르우벤
2.시몬
3.레위
4.유다
9.잇사갈(5)
10.스불론(6)
11.디나(7)
5.단
6. 납달리
7.갓
8.아셀
요셉
(12므낫세, 13에브라임)
14. 베냐민
※ 디나는 스불론과 쌍둥이
※ 르우벤이 오순절에 들에 가서 합환채를 구해와 어머니 레아를 통해 라헬에게 주고 레아는 그 대가로 유다에서 끊어졌던 잇사갈, 스불론, 디나를 얻게 됨

고대 유대인들은 그들이 토라(율법, 우리 입장에서는 성경)를 읽고 이해할 때 단순히 본문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선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토라에서 특정 단어가 쓰인 횟수, 문맥의 일관성, 문맥에서 특정 문장의 차이점, 성경의 다른 비슷한 말씀과의 연계성을 찾아내고 일관된 의미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찾아 확인한 내용을 보면 마치 성경이 감추어진 드러내기로 예정된 우연처럼 보이기도 하고 퀴즈를 힘써 풀도록 감추어둔 거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정말 성경을 자세히 보면서 힘써 여호와를 알기 위해서 찾지 않으면 발견될 수 없는 내용들이라는 생각과 왜 이렇게 까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성경 내용을 확인하는 일을 멈출 수 없는 것은 이미 성경에는 메시지가 일관된 무언가 감추어진 것들이 있다는 걸 알아버렸고 매일 조금씩 그 내용을 알아가는 일이 너무도 달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인 토라를 자세히 확인해서 말씀을 이해하는 고대 유대 랍비들은 누구 하나 토라의 표면적 내용을 토라라 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여섯째 스불론과 일곱째 디나를 쌍둥이로 보는 이유는 창세기에서 레아의 여섯째 아들 스불론까지는 임신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표현을 하지만 일곱째 디나(심판이라는 뜻)는 임신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고 낳았다는 표현만 하는데서 기인합니다. 성경에서 임신이란 모세가 두 번째 율법을 받고 성막을 만들기 시작해서 시내산 광야에서 니산월 1월 1일에 그 성막을 세우고 이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데 이처럼 성막을 세우는 것을 성경에서 임신으로 쓰인 단어와 같은 단어인 세우다가 쓰입니다. 그래서 성막이 세워졌다는 말은 낳았다는 말이 아니라 임신했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자세히 읽어보면 성막을 세우기 까지의 주체가 세 부분으로 분명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백성이 제사장 옷 만드는 8가지(하나님, 모세, 이스라엘 백성 관여)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모세가 직접 옷을 만든 백성들을 축복하고 성막 기구들을 배치하는 일 2가지(하나님과 모세 관여),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된 성막 기구들을 성막 내에 배치된 일 7가지(하나님 홀로 관여)입니다. 태중에서는 ③성령②성자①성부 순서로 만들어지지만 낳는 것은 ①성부②성자③성령 순서로 낳는다는 말입니다.

합환채를 준 대가로 태어난 잇사갈, 스불론에 이어 세 번째로 디나가 태어나는데 이때 디나는 임신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태어났다는 것은 ③성령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야곱의 자녀 중 임신이란 표현과 관련 없이 디나처럼 ③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레아의 여종 실바가 낳은 일곱 번째 자녀 갓과 여덟 번째 자녀 아셀 그리고 야곱의 열네 번째 자녀 베냐민입니다. 또한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자신의 것이라 했고 이들 둘도 임신이란 표현이 없이 낳았다는 표현만 했으니 야곱의 자녀가 된 14명 가운데 6명(⑦갓, ⑧아셀, ⑪디나, 요셉 <⑫므낫세, ⑬에브라임>, ⑭베냐민)이 ③성령으로 태어난 것이 됩니다. ③성령으로 태어난 이들 6명도 오순절 성령에 의해서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⑫므낫세, ⑬에브라임, ⑭베냐민 이 3명은 오순절 날 들에서 발견한 합환채를 먹은 후에 태어난 자들입니다.

성경에서 임신하여 낳다와 그냥 낳다는 표현의 같은 논리로 농부 가인과 목동 아벨(창 4:1-2)도 둘이 쌍둥이로 태어났다고 봅니다. 농사짓는 가인의 터인 들에서 오순절에 르우벤이 가져온 합한채를 레아를 통해 얻은 라헬이 합한채를 먹고 성령으로 낳은 요셉(⑫므낫세, ⑬에브라임), ⑭베냐민을 낳았다면 들에서 나는 합환채를 먹지 않고 성령으로 태어난 ⑦갓, ⑧아셀, ⑪디나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미드라쉬에서는 농사짓는 가인을 요셉(⑫므낫세, ⑬에브라임), ⑭베냐민 에 대입해서 이해했고 양치는 아벨을 ⑦갓, ⑧아셀, ⑪디나로 대입해서 이해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7번째 제자로 소개되고 요한복음에서 예수의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났다는 말을 믿지 못하던 도마에게 8일 만에 두 번째로 나타나 예수가 도마에게 손을 내밀어 옆구리에 넣어보라 말씀한 것은 그가 농사짓는 가인에 의해 죽음을 당한 양을 치는 아벨임을 보여줍니다.

창4:1-2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유대교의 4단계 전통적인 성경해석 방법

이 름내 용
1페샤트
(Peshat)
겉으로 나타난 뜻, 문자대로 성경을 읽기
2레메즈
(Remez)
비유하거나 은유성을 띤 알레고리(allegory) 즉 비유의 상징적 의미를 찾아서 해석
3데라쉬
(Derash)
성경의 궁긍적 의미를 찾아서 해석, 랍비의 해석 또는 미드라쉬적 재해석
(오랜 시간이 걸려 소가 되새김질 하듯 말씀을 되새김질 하여 찾아낸 해석)
4소드
(Sod)
토라에 내재한 비빌을 신비로 해석, 신비한 뜻을 찾는 이 소드를 '카발라'라고 함
도마복음아래쪽 표안의 숫자(절)을 클릭하면 해당 말씀의 나그함마디 콥틱어 원문과 3 종류의 영어 번역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문
Prologue
이것은 살아있는 예수가 말한 비밀의 말씀들인데, 이것을 디디무스 유다 토마스(Didymos Judas Thomas)가 기록했습니다.
※디디무스, 토마스 모두 쌍둥이라는 뜻입니다.
1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이 말씀들의 해석(뜻, 의미)을 발견하는(깨닫는) 사람은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입니다.”
2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는 뜻(해석, 의미)을 찾는 사람이 그 뜻을 발견할 때 (깨달을 때) 까지 계속 찾게 할 것입니다. 그가 찾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 사람은 번민(그동안 알고 믿고 있었던 사실들에 대해 혼란스러워) 할 것이고, 번민하게 되면 놀랄 것이며, 모든 것을 다스릴 것(도마복음서의 예수 비유 내용을 모두 이해할 것)입니다.”

 Please check whether the subject of the verb let is him or Jesus.
3절

누17:20-21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보십시요, 그들이 ‘하나님 나라는 하늘에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하늘의 새들이 여러분보다 먼저 하늘의 하나님 나라에 갈 것이고, 그들이 ‘하나님 나라는 바다 속에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물고기들이 여러분보다 먼저 바다 속 하나님 나라에 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여러분 안에, 그리고 여러분 밖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알게 되면(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면), 그때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가 여러분 안에 있고 밖에 있다는 그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하나님 나라가 여러분 안에 있고 그리고 밖에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바로 당신이 살아 있는 아버지의 아들들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른다면 당신은 가난(진리에 대한 지식의 가난)속에 살고, 당신이 바로 가난 그 자체가 됩니다."
4절

마19:30
막10:31

예수가 말씀합니다. “태어난 날 수가 많은 나이든 사람이 태어난 지 7일된 아기에게 생명이 있는 장소 묻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고 생명의 장소를 물었던 나이든 사람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먼저 된 많은 것들이 마지막이 될 것이고 그래서 그들은(나이든 사람이든, 태어난 지 7일 된 사람이든) 결국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5절

마10:26
누12:2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 눈 앞에 보이는 것을 잘 살펴보십시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그동안 감추어졌던 것이 여러분 앞에 드러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숨겨진 것들 가운데 드러나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숨겨진 것은 드러낼 자에게 드러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6절

누11:1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에게 말씀합니다. “ 당신은 우리가 단식하기를 원하십니까? 어떤 방법으로 기도하고, 자선행위(선한행위)를 할까요? 음식에 관해서는 어떤 규정을 준수해야 할까요? 예수가 말씀합니다. ”거짓말(위선)을 하지 말고 여러분이 혐오하는 것을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요, 왜냐하면 하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들의 속이 다 보이기 때문이고,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고, 덮여진 것이 드러나지 않은 채로 남아있을 것이 하늘(장소의 개념이 아닌 하늘)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사람에게 먹혀서 사람이 되는 사자는 축복을 받았으나 사자가 사람을 먹고 사람이 되는 사자는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8절

마13:47-48

예수가 말씀합니다. “사람은 작은 물고기로 가득찬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끌어 올리는 현명한 어부와 같습니다. 현명한 어부는 그 가운데 큰 물고기 한 마리만 찾아 낼 것입니다. 작은 물고기들 가운데 큰 한마리 물고기를 골라내는데 힘들이지 않을 것이고 나머지 작은 물고기들은 다시 바다로 모두 돌려보냅니다. (이 말씀을)들을 귀를 가지고 있는자는 듣게 할 것입니다."
9절

마13:3-8
막4:3-8
누8:5-8

예수가 말씀합니다. “보십시요. 씨뿌리는 자가 한줌의 씨를 손에 쥐고 밖으로 나가서 그들을 흩어 뿌렸습니다. 어떤 씨들은 사람이 다니는 길 위에 떨어졌는데 새들이 와서 쪼아 먹어 버렸습니다. 어떤 씨들은 돌 위에 떨어졌는데 땅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싹도 틔우지 못했습니다. 어떤 씨들은 가시덤불 위에 떨어졌는데 씨들을 질식시키고 벌레가 씨들을 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씨들은 좋은 땅에 떨어졌는데 좋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육 십배, 백이십 배의 수확을 하였습니다”
10절

누12:49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던졌습니다. 보십이오. 나는 그 불이 타오를 때 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11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이 하늘은 지나갈 것입니다. 그 위에 있는 또 다른 하늘도 지나갈 것입니다. 현재 죽은 사람들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살아있는 사람들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은 것을 먹던 시절에 그 죽은 것으로 산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빛 가운데 거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요? 하나였던 시절에, 여러분은 둘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둘이 된 이 때 (빛 가운데 거할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12절
제자들이 예수에게 말씀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떠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의 큰자(지도자)가 되지요?”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이 어디에서 왔던지 정의로운 자, 야고보에게 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를 위해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13절

막8:27-30

예수는 제자들에게 예수 자신이 누구와 같은지 말해 보라고 말씀했습니다. 시몬 베드로는 의로운 천사와 같다고 말했고, 마태는 현명한 철학자 같다고 말했습니다. 도마는 주인님이시여, "저는 제 입으로는 당신이 누구와 같은지 절대 말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말하기 거북한 존재/ 좋지 않은 존재로 인식할 때 말하는 답변)

예수가 말씀합니다. “도마, 나는 당신의 주인이 아닙니다. 도마! 당신이(말할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콸콸 솟아 오르게 한 샘에서 그 샘물을 마시고 취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도마를 데리고 물러가서 그에게 세 가지 일을 말해주었습니다. 도마가 제자들에게 다시 돌아왔을 때, 제자들은 예수가 도마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때 도마가 말합니다. “만약 내가 여러분에게 그가 나에게 말한 세 가지 중에 하나를 말하면, 여러분은 돌을 들어 나를 칠 것이고, 그러면 그 돌들에게서 불이 나와서 여러분을 완전히 태워버릴 것입니다.”

14절

마15:11
막7:15
누10:7

예수가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단식을 하면 죄 하나를 스스로 더하는 것이 되고,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비난을 받을 것이고, 자선을 하면 여러분 영에 해를 끼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땅이나 어느 구역으로 걸어 들어 갈 때에 그들이 여러분들을 환대하면 그들이 차려 내오는 음식을 먹고, 그들 가운데 병든 자를 치료해 주십시요. 왜냐하면 여러분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여러분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여러분을 더럽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5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들이 여자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보면 땅에 엎드려 그를 경배 하십시요. 그가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16절

마10:34-36
누12:51-53

예수가 말씀합니다. “사람들은 아마도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로 온줄 알지만 내가 땅위에 던지려고 온 것은 분열, 다시 말해서, 불과 칼과 전쟁을 던지러 온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한 집에 다섯 명이 있을 것인데 세 명은 두 명에 대항하고 두 명은 세 명에 대항할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항하고, 아들은 아버지에 대항하면서 그들은 각각 홀로 서게 될 것입니다”.
1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 나는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보지 못했고, 어느 누구도 듣지 못했고, 어느 누구의 손도 만져보지 못했고, 어느 누구도 마음속으로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을 여러분에게 주겠습니다.”
18절
제자들이 예수에게 “우리의 끝이 어떻게 될지 말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는 “여러분들이 시작을 발견하고서도 왜 끝을 찾습니까? 시작이 있는 곳에 끝이 있습니다. 시작하는 곳에 있게 될 사람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끝을 알겠고 죽음을 경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9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존재하기 전에 있었던 사람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나의 제자가 되고 나의 말에 귀를 기울려 듣는다면 이 돌들도 여러분을 섬길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을 위하여 여름과 겨울에도 변화지 않고 잎도 떨어지지 않는 다섯 그루의 나무가 낙원에 여러분들을 위하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다섯 나무들을 아는 사람은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입니다.”
20절

마13:31-32막4:30-32
누13:18-19

제자들이 예수에게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과 같습니까?.” 그때 예수가 말씀합니다. “모든 씨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와 같은데 그 겨자씨가 흙을 갈아놓은 땅에 떨어질 때, 그 겨자씨는 큰 가지를 뻗어서 하늘의 새들이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됩니다.”
21절
마리아가 예수에게 말합니다. “당신 제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의 제자들은 자신들의 밭이 아닌 곳에 사는 어린 아이들과 같습니다. 밭의 주인들이 돌아오면, 그 주인들은 그들에게 ”우리 밭을 떠나라“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린 아이 같은 제자들은 땅의 주인들 앞에서 옷을 벗고 주인의 땅을 주인에게 되돌려줍니다."

만약 집 주인이 도둑이 들어올 것을 미리 안다면, 도둑이 들기 전에 그 집주인은 경계할 것이고, 도둑이 그 집에 들어와서 그의 재산을 가져가도록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바로 이때 여러분은 세상이 그 재산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주의하십시요. 강도들이 여러분에게 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못하도록 큰 힘으로 무장하십시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예상하고 있는 그 어려움이 반드시 닥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이해 할 수(깨달을 수) 있는 한 사람을 두겠습니다. 곡식이 익었을 때, 그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그손에 낫을 들고 재빨리 와서 추수할 것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제가 반드시 듣게 하겠습니다.
22절

마19:14
막10:14
누18:16

예수는 젖먹이 아이가 젖을 빨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이들 아기처럼 젖을 빠는 자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자와 같습니다.” 제자들은 예수에게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린이들처럼 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예수가 그들에게 대답합니다. “여러분이 둘을 하나로 만들 때, 안을 바깥처럼 만들 때, 밖을 안처럼 만들 때, 위를 아래처럼 만들 때,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하나로 만들어 남자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가 여자가 아니게 할 때, 보는 눈이 있던 곳에 또다른 눈을, 손이 있던 곳에 또다른 손을, 발이 있던곳에 또다른 발을, 한 이미지가 있던곳에 또다른 새 이미지를 만들 때 여러분은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23절
예수가 말합니다 “나는 천 명가운데 한 명, 그리고 만 명 가운데 두 명인 여러분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된 (총3명(1+2)) 그들은 한 명으로 설 것입니다.
24절

마6:22-23
누11:34-36

제자들이 말합니다. "우리에게 당신이 계신 곳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소서 우리가 찾고자 하나이다" 예수가 말씀합니다. " 두 귀 있는 자는 듣게 하겠습니다. 빛의 사람 안에는 빛이 있고 그 빛은 전 세계를 비춥니다. 만약 빛의 사람이 그 빛을 비추지 않는다면 암흑이 있을 뿐입니다.
25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너의 형제를(brother, 단수) 네 혼같이 사랑하고 네 눈동자같이 보호하십시요."
26절

마7:3-5
누6:41-42

예수가 말씀합니다. "형제 눈의 티는 보면서 여러분 눈의 들보는 보지 못 합니까?. 여러분 눈의 들보를 제거 한 후에야 여러분은 밝히 보고서 친구 눈의 티를 제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 것들에 대해 금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를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식일을 안식일로 지키지 않으면 여러분은 아버지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28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 나는 세상 한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육체로 나타났습니다. 나는 그들이 모두 취해 있었고 한명도 목마른 자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혼은 그 사람들이 낳은 아들 때문에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들들의 마음의 눈이 멀었기에 그들은 세상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떠난다는 사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지금은 포도주에 취해 있지만 그들이 포도주를 끊어버리면 그들은 회개할 것입니다.
29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영 때문에 육신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놀라운 일 이지만, 육신 때문에 영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놀라운 일중의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는 어떻게 이런 큰 풍요로움이 이 같은 빈곤 속에서 나타났는지 놀랍습니다.
30절

마18:20

예수가 말씀합니다. "세 명의 신이 있는 곳에 그들은 신입니다. 둘이나 하나가 있는 곳에 나는 그와 함께 있습니다. "
31절

마13:57
막6:4
누4:24

예수가 말씀합니다. "어떤 선지자도 고향에서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어떤 의사도 그를 아는 사람을 고치지는 못합니다."
32절

마5:14

예수가 말씀합니다. "높은 산위에 지어져서 요세화된 도시는 무너질 수도 숨기울 수도 없습니다."
33절

마10:27
누12:3
마5:15
막4:21
누8:16
누11:33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 귀로 듣는 것과 너의 다른 귀로 듣는 것을, 지붕위에 올라가서 선포하십시요. 아무도 등불을 켜서 바구니 아래에 두거나 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등불을 등경 위에 두어서 오가는 사람이 그것을 볼 수 있게끔 합니다.
34절

마15:14
누6:39

예수가 말씀합니다.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면 둘 다 (물없는) 구덩이에 빠집니다."
35절

마12:29
막3:27
누11:21-22

예수가 말씀합니다. "강한 자의 손을 묶기 전에는 그의 집에 들어가 강제로 가져 갈 수 없나니, 두 손을 묶은 후에야 그의 집을 약탈할 수 있습니다."
36절

마6:25-28
누12:22-27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또 저녁부터 아침까지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37절
예수의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언제 나타나고 우리는 언제 당신을 볼 수 있습니까? " 예수가 말씀합니다. " 여러분이 옷을 벗고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옷을 가져다가 그 옷을 여러분의 발 아래 두고서 어린아이와 같이 그 옷을 밟을 때, 여러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보게 될 것이고 여러분은 그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38절

마10:26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여러 번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들을 듣기 원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여러분에게 했던 말들을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찾지만 찾지 못하는 날이 분명히 올 것입니다. ”
39

마13:17
누10:24
요7:34

예수가 말씀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지식의 열쇠를 가져다가 숨겼습니다. 그들은 스스로도 들어가지 않았고 들어가고자 원하는 다른 이들까지 막았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뱀들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들 같이 순결(단순)하십시요."
40

마15:13
요15:6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떨어져서 한 그루의 포도 나무가 심겨졌습니다. 포도나무가 자리를 잡지 못하기 때문에 뿌리채 뽑혀 말라 죽을 것입니다."
41

마13:12
마25:29
막4:24-25
누8:18
누19:26

예수가 말씀합니다. “그의 손에 가진 자는 더 받게 될 것이며, 그의 손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자는 그가 가진 조그만 것조차 빼앗길 것입니다."
42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그네들(지나가는 사람들)이 되시오."
43

마7:16-20
누6:43-45

제자들이 예수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시기에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말합니까? 예수가 말씀합니다. "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에서 여러분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나요? 여러분들은 유대인들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들은 나무는 사랑하지만, 그 열매는 증오하고 그 열매는 사랑하지만 나무는 증오합니다."
44

마12:31-32
막3:29
누12:10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를 신성 모독하는 자는 누구나 용서받을 것입니다. 그의 아들을 신성 모독하는 자는 누구나 용서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신성 모독하는 자는 누구든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45

마7:16-20
누6:43-46

예수가 말씀합니다. “포도는 가시나무에서 수확되지 않고, 무화과 또한 엉겅퀴에서 수확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시나무나 엉겅퀴들은 열매를 맺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한 사람은 그의 선한 것이 쌓여있는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어옵니다. 하지만 악한 사람은 그의 마음속 악한 것이 쌓여있는 창고에서 악한 것을 내어오며, 악한 것들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넘쳐나는 악한 것들로부터 그것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46

마11:11
누7:28
마18:13
막10:15
누18:17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자로부터 난 자들 중에, 아담에서 세례 요한에 이르기까지, 세례 요한보다 더 높은 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례 요한이 게으르지 않고 (높은 곳에서) 다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여러분 중 작은자가 되는 누구라도 하나님 나라를 알게 되고 세례 요한보다 높은 자가 될 것입니다.”
47

마6:24
누16:13
마9:16-17
막2:21-22
누5:36-37

예수가 말씀합니다. “한 사람이 두 마리 말에 올라타거나 두 활을 당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 주인은 공경하고 다른 한 주인은 업신여기지 않는 한,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묵은(숙성한) 포도주를 마시고 바로 이어서 새(덜익은) 포도주를 마시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 포도주는 터져 버리기 때문에 낡은 가죽부대에 넣지 않습니다. 묵은 포도주는 상하기 때문에 새 가죽부대에 넣지 않습니다. 옷(실밥)이 터져 버리기 때문에 낡은 옷 조각을 새 옷에 기워 붙이지 않습니다."
48

마18:19
막11:23-24

예수가 말씀합니다. “한 집안에서 둘이 서로 평화를 이루고, 그들이 산에게 ‘자리를 옮겨가라’라고 말한다면, 그 산은 자리를 옮겨갈 것입니다.”
49
예수가 말씀합니다. “홀로되고 선택된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를 발견할 것이고 여러분은 그 하나님 나라에서 왔고 그 하나님 나라로 다시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50
예수가 말씀합니다. “그들이 ‘여러분은 어디서 왔느냐?’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빛에서 왔고 그곳은 빛이 스스로 생겨난 것이고 그 빛이 모양으로 드러났다' 라고 말하세요. 그들이 '여러분은 누구냐?'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그 빛의 아들이고, 살아계신 아버지의 선택받은 자들이다라고 말하세요. 만약 그들이 여러분 안에 살아계신 아버지가 있다는 증거가 무었이냐고 물으면 '움직임과 안식'이다라고 말하세요."
51절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묻습니다. “언제 죽은 자들의 안식이 있습니까? 그리고 언제 새 세상이 옵니까?” 예수가 대답합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 것은 이미 와 있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그것을 깨닫지 못할 뿐입니다."
52절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말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스물 네명의 예언자들이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당신에 대해 말했습니다.”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앞에 살아 있는 자는 버리고 오직 죽은 자에 대해서만 말했습니다.”
53절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말합니다. “할례가 유익합니까 유익하지 않습니까?”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만일 할례가 유익하다면 그들의 아버지가 아이들을 그들 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할례 된 채로 낳도록 하였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 안에서의 참된 할례가 모든 면에서 유익한 것이 되었습니다.”
54절

마5:3
누6:20

예수가 말씀합니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여러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55절

마10:37
누14:26-27

예수가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와 그의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그의 형제들과 그의 자매들을 미워하지 않고 제가 졌던십자가 처럼 자신의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내게 합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56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세상을 아는 자는 시체를 찾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시체를 찾은 사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57절

마13:24-30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하나님 나라는 좋은 씨를 가진 사람과 같습니다. 그의 원수가 밤에 와서 좋은 씨 사이에 잡초들을 심었습니다. 좋은 씨를 가진 그 사람은 사람들에게 잡초를 뽑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잡초를 뽑으려 하다가 그와 함께 밀알까지 뽑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추수하는 날에 잡초들은 쉽게 보이며, 뽑히어 불살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58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고난을 겪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생명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59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 살아있는 자를 주목해서 보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죽어서 아무리 그를 보고자 하여도 볼 수가 없습니다."
60절
양을 끌고 유대지방으로 가고 있는 한 사마리아인을 본 예수가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 “저 사람이 양을 끌고 가는구나.” 제자들이 예수께 말씀합니다. “양을 죽여서 먹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양이 살아 있는 동안은, 그가 양을 먹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양을 죽이고 그 양이 시체가 된다면 먹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말합니다. “(양이 죽었으니) 달리 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여러분들도 같습니다. 양처럼 시체가 되어 먹히지 않도록 여러분들도 안식처를 찾으십시요."
61절

마24:40
누17:34

예수가 말씀합니다. “둘이 한 침대 위에서 휴식하는데 하나는 죽을 것이며 다른 하나는 살 것입니다..” 살로메가 말합니다. “인자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누구의 아들입니까? 당신은 내 침대에 올라 내 밥상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예수가 그녀에게 말씀합니다. “나는 치우쳐지지 않는 동등한 하나로 부터 온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로 부터 아버지의 것들을 받았습니다. 살로메가 말합니다. “저는 당신을 따르는 당신의 제자입니다.” 예수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합니다. 만일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동등한 하나라면 그는 빛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하지만 분열되면 그는 어두움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
62절

마6:3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는 나의 신비함을 들을 자격이 있는자들에게 나의 신비함을 말합니다. 여러분의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여러분의 왼 손이 알지 않도록 하세요."
63절

누12:16-21

예수가 말씀합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나의 돈을 이용해서 씨를 뿌리고, 거두고, 심고하여 나의 창고들을 곡식으로 채울 것입니다, 그래서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그의 마음속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밤에 그 부자는 죽었습니다. 두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64절

마22:2-10
누14:16-23
마19:23
막10:23


예수가 말씀합니다. “한 사람이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그 사람은 저녁 만찬 준비를 끝낸 뒤, 종을 시켜 손님들을 초대하러 보냈습니다. 그 종들이 첫 번째 초대된 사람들에게 가서 말합니다. ‘저의 주인께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 사람들이 말하기를, ‘장사하는 몇몇이 내게 빛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오늘 밤 내게 올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그들에게 주문을 해야 합니다. 만찬에 가지 못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 종은 다른 사람에게 가서 말합니다.‘저의 주인이 당신을 초대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초대받은 그 사람이 종에게 말합니다. ‘제가 집을 한 채 샀습니다, 그러니 하루 동안 집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그 종은 세 번째로 또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말합니다. ‘저의 주인이 당신을 초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종에게 말합니다. ‘나의 친구가 이제 막 결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내가 저녁을 준비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갈 수가 없습니다. 저녁 만찬에 갈 수 없음을 용서하십시오.’

그 종은 네 번째로 또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말합니다. ‘나의 주인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 사람이 종에게 말하기를, ‘나는 종장을 하나 샀습니다 그래서 소작료를 거두러 가야 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 종이 그의 주인에게 돌아와서 말합니다. ‘당신께서 만찬에 초대한 사람들이 사양함을 용서해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이 그 종에게 말합니다. ‘거리에 나가서 저녁 만찬을 먹고자 하는 누구라도 데리고 오세요. 거래하는 자들과 상인들은 나의 아버지의 자리들에 들어오지 못할 것입니다.”
65절

마21:33-39
막12:1-8
누20:9-15

예수가 말씀합니다. “포도원을 소유한 한 포도원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는그 포도원을 몇몇 농부들에게 임대해주고, 그들이 포도원을 경작하도록 하고 임차인들로 부터 결실(포도)를 받도록 했습니다. 포도밭 주인은 그의 종을 보내서 임차한 농부들에게 가서 포도원의 소출을 받아 오도록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종을 붙잡고, 그를 거의 죽도록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 종은 돌아가서 그의 주인에게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의 주인이 말합니다. ‘아마 그들이 그의 종을 알아보지 못했구나.' 그 주인은 다른 종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임차한 농부들은 그 종도 마찬가지로 때렸습니다. 그때 포도원 주인은 그의 아들을 보내며 말합니다. ‘아마도 그들은 나의 아들에게는 어느 정도 존경심을 보일 것이다.’ 농부들은 그가 포도원의 상속자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아들을 붙잡아 죽였습니다. 두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66절

마21:42
막12:10
누20:17

예수가 말씀합니다. “집 짓는 자들이 버린 그 돌을 나에게 보여주십시요. 그것이 바로 모퉁이 돌입니다.”
6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자신의 부족함을 모른다면, 그는 어느 것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68절

마5:10-11
누6:22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들이 미움을 당하고 박해를 받을 때 여러분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들이 박해를 받고 있는 장소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 "
69절

마5:6
누6:21

예수가 말씀합니다. “마음으로 박해 받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들은 진실로 아버지를 알게 된 자들입니다. 굶주린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배고픈 자의 배가 채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70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 안에 이것을 얻게된다면, 여러분이 얻은 그것이 여러분을 살릴 것이다. 만약 여러분 안에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 안에 여러분이 가지지 못한 그것이 여러분을 죽일 것입니다. ”
71절

막14:58

예수가 말씀합니다. “내가 이 집을 헐겠고 아무도 그 집을 다시 짓지 못할 것입니다."
72절

누12:13-15

한 사람이 예수께 말합니다. “나의 형제들에게 말해서 아버지의 재산을 나와 함께 나누도록 해 주십시요." 예수가 그에게 말씀합니다. “사람이여, 누가 나를 나누는 자로 지정했습니까? ” 예수는 그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말합니다. “나는 나누는 자가 아닙니다. 그렇쵸? "
73절

마9:37-38
누10:2

예수가 말씀합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습니다. 그러니 추수할 자들을 들판으로 보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74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주여, 우물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이 솟아나는 샘물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75절

마22:14

예수가 말씀합니다. “문간에 서있는 자는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인 자만이 신부 방에 들어갈 것입니다.”
76절

마13:45-46
마6:19-20
누12:33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나라는 많은 상품을 지녔다가 한 개의 진주를 발견한 상인과 같습니다. 그 상인은 현명했습니다. 그는 그가 가진 많은 상품을 팔고 자신을 위해 그 단 하나의 진주만을 샀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실패가 없는 믿을 수 있는 보물을 찾으십시요. 그 보물은 변치않고 나방이 와서 먹거가 벌레가 와서 좀 쓰게 하지 않습니다.”
7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는 모든 존재 위에 있는 빛입니다. 나는 모든 것입니다. 나로부터 모든 것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나에게로 돌아옵니다. 나무 한 토막을 쪼개어 보십시요. 그러면 거기에 제가 있습니다. 한 개의 돌을 들어 올려 보십시요, 그러면 거기서 나를 찾게 될 것입니다. ”
78절

마11:7-9
누7:24-25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들판에 나왔습니까?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들판에 나왔습니까? 여러분의 왕들과 권력자들이 입은 것 같은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입니까? 그들은 부드러운 옷을 입었습니다. 부드러운 옷을 입었지만 그들은 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79절

누11:27-28
누23:29

군중들 속의 한 여인이 예수께 말합니다. “당신을 낳은 자궁과 당신을 먹인 유방은 복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참으로 지킨 자는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를 밴 적이 없는 자궁과 젖을 먹인 적이 없는 유방이 복되도다!’라고 말할 날이 여러분에게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80절
예수가 말합니다. “이 세상을 깨달아 알게 된 사람은 육신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육신을 찾은 사람에게 이 세상은 가치가 없습니다.”
81절

예수가 말합니다. “부유하게 된 자가 (왕이 되어) 다스리도록 하고 권력을 가진 자가 그 권력을 부정하게 하겠습니다.”
82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와 가까이 있는 자는 불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멀리 있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83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형상(모습)들이 사람에게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보여진 형상들 안에 있는 빛은 하나님 아버지의 빛의 모습 안에 숨겨집니다. 그는 그 스스로를 나타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의 형상(모습)은 그의 빛으로 숨겨져 있습니다.”
84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닮은 자를 보면 기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전에 존재해서 죽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게 된 여러분의 모습을 여러분이 본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견뎌 낼 수 있을까요?"
85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담은 큰 힘과 거대한 부를 가지고 태어났으나, 아담은 여러분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이 여러분에게 합당한 자였다면, 그는 죽음을 맛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86절

마8:20
누9:58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우들도 그들의 굴이 있고 새들도 그들의 둥지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뉘어 쉴 자리가 없습니다."
8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육체에 의존하는 그 육체는 얼마나 비참합니까? 그리고 이 두 육체에 의존하는 혼은 얼마나 비참합니까? ”
88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천사들과 선지자들이 여러분에게 올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온 천사들과 선지자들은 여러분의 것을 여러분에게 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들에게 여러분의 손에 있는 것을 되돌려 줄 것입니다. 천사들과 선지자들이 언제와서 여러분이 손에 가지고 있는 그들의 것을 가져갈 것인지를 여러분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요.
89절

누11:39-40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왜 컵의 겉만을 씻습니까? 안을 만드신 이가 또한 겉을 만드신 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까?”
90절

마11:28-30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에게로 오십시요! 나의 멍에는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고 나의 다스림은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스스로 안식을 찾게 될 것입니다."
91절

누12:54-56

그들이 예수에게 말합니다. “당신을 믿을 수 있도록 당신이 어떤 존재인지 말씀해 주십시요.”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하늘과 땅의 표정은 살펴 이해할 줄 알지만 여러분 앞에 있는 그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펴 이해해야 할지 알지 못합니다.”
92절

마7:7
누11:9

예수가 말씀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발견 할 것입니다. 전에는 여러분이 내게 묻는 것들을 여러분에게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그것들을 말해주려고 하지만 그것들을 물어 구하는 자들이 없습니다.”
93절

마7:6

(예수가 말씀합니다.) “개들이 똥 더미에 던져 버리지 않도록 영적인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마세요. 돼지들의 똥거름에 묻히지 않도록 진주들을 돼지들에게 주지 마세요."
94절

마7:8
누11:10

예수가 말씀합니다. “찾는 자는 발견할 것입니다.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입니다.”
95절

누6:34-35
누14:12-14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에게 돈이 있다면, 이자를 받고 빌려주지 마십시요. 그 돈을 돌려 받을 수 없는 그에게 주십이요.”
96절

마13:33
누13:21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나라는 한 여인과 같습니다. 그 여인은 작은 한 잎사귀를 가져다가 반죽속에 감추고 그것을 큰 빵덩어리로 만들었습니다. 두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97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나라는 음식이 가득한 항아리를 이고 가는 한 여인과 같습니다. 그녀가 먼 길을 걸어가는 동안, 항아리 손잡이가 부서져 그녀가 걸어온 길 위에 쏟아져 나왔지만 그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 여인이 집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항아리를 내려 놓고 그것이 비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98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나라는 어떤 힘센 자를 죽이고자 하는 한 사람과 같습니다. 그는 집에서 그의 칼을 뽑아, 자신의 손이 벽을 뚫을 정도로 충분히 강한지 알고자 칼을 벽 속으로 찔러 넣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행하고 나서) 그때 그는 힘센 자를 죽였습니다.”
99절

마12:47-50
막3:32-35
누8:20-21

제자들이 예수께 말합니다. “당신 형제들과 어머니가 밖에 서 계십니다.”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나의 형제들이고 나의 어머니입니다. 이들이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사람들입니다.”
100절

마22:17-21
막12:14-17
누20:22-25

그들이 예수께 금화 한 개를 보이며 말합니다. “카이사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세금을 요구합니다.”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합니다. “카이사에게 속한 것은 카이사에게 주고, 하나님께 속한 것은 하나님에게 주십시요. 그리고 나의 것은 나에게 주십시요.”
101절

마10:37
누14:26-27

(예수가 말씀합니다.) “나처럼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오하지 않는 자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의 참된 어머니는 나에게 생명을 주었습니다.”
102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바리새인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소 구유에 누워있는 개와 같습니다. 그 개는 소의 여물을 먹지도 않으면서 소도 그의 여물을 먹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103절

마24:43
누12:39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밤에 강도들이 어디로 들어올지 아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가 일어나 그의 종들을 소집하고, 강도들이 침입하기 전에 무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4절

마9:14-15
막2:18-20
누5:33-35

그들이 예수께 말합니다. “오십시오! 오늘 같이 기도하고 함께 금식합시다.” 예수가 말씀합니다. “내가 도대체 무슨 죄를 범했습니까? 아니면 내가 무슨 넘어서는 일을 했습니까? 그렇지만 신랑이 신부의 방을 떠날 때는, 사람들이 금식하고 기도하게 하십시요.”
105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아버지와 어머니를 아는 자는 창녀의 아들이라 불릴 것입니다."
106절

마17:20
마21:21
막11:23

예수가 말씀합니다., “여러분이 둘을 하나로 만들 때 여러분의 사람의 아들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산아 여기서 저기로 옮겨가라!’ 하면 그 산이 움직일 것입니다.”
107절

마18:12-13
누15:3-7

예수가 말씀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백 마리의 양을 키우는 목자와 같습니다. 그 중 가장 큰 한 마리 양이 길을 잃었습니다. 그 목자는 아흔아홉 마리 양을 버려두고 그 한 마리를 발견할 때까지 찾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모든 찾는 수고를 마쳤을 때, 목자는 잃어버렸던 그 큰양에게 말합니다, ‘나는 너를 아흔아홉 마리보다 사랑한다."
108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 나의 입으로부터 나온 것을 마시는 자는 나와 같이 될 것입니다. 나 자신도 그 사람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감추어져 있는 것들이 그에게서 드러날 것입니다.”
109절

마13:44

예수가 말씀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의 밭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나 그것을 모르는 한 사람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가 죽었을 때 그는 그의 아들에게 그 밭을 물려주었습니다. 그 아들도 그 밭에 숨겨진 보물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그 밭을 상속받아 팔아버렸습니다. 밭을 산 사람이 밭을 갈다가 그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돈(밭에서 캔 보물)을 원하는 누구에게든지 이자를 받고 돈을(밭에서 캔 보물)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110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세상을 발견하여 부자가 된 자가 세상을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111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하늘들과 땅이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위로 말려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자로부터 태어난 살아있는 자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가 이렇게 말씀했으니까요. “자신을 발견한(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깨달은) 사람에게는, 세상이 가치가 없습니다."
112절
예수가 말씀합니다. “혼에 의지하는 육신에 저주가 있고 육신에 의지하는 혼에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113절

누17:20-21

제자들이 예수께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언제 올 것입니까?” (예수가 말합니다) “사람들이 오게될 그 나라를 지켜보며 기다리는 동안에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라, 여기 있다! 혹은 보라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지의 나라는 이미 와서 이 땅 위에 펼쳐져 있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114절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들은 생명을 얻을 자격이 없으니 마리아가 우리를 떠나가게 해 주십시요." 예수가 말씀합니다. “보시오. 내가 그녀를 이끌어 그녀가 남자가 되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녀도 너희 남성들을 닮은 살아있는 영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남성으로 만드는 어떤 여인이라도 하늘 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