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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믿는 자들의 표적[2] _새 방언을 말함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20|조회수37 목록 댓글 0

 믿는 자들의 표적[2] _새 방언을 말함

160424(주일오전)

막 16:17~18





오늘도 지난 주일에 이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따르며 전도하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에 관한 말씀을 나누며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본문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18)

 

첫째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지난 주일에 선포된 말씀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새 방언을 말할 수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따르는 둘째 표적은, 새 방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1. 새 방언은 영의 언어입니다.

 

새 방언이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늘의 언어요. 영의 언어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면 성령님이 우리를 충만히 채우시고 우리의 영을 통해서 새 방언을 말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방언으로 말하고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4절에 보면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했습니다.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 충만하면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은사로서의 방언이란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영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때때로 배우지 않은 외국어를 말할 수도 있고, 영의 언어들을 말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에 성령님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는 3종류의 방언이 있다고 믿습니다. 고전12:10은 "각종 방언 말함"이라는 은사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1] 전도를 위한 외국어인 대인방언(對人方言)

 

전도를 위한 은사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 구원의 복음을 각 나라의 언어로 말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방언이 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방언은 통역이 따로 필요치 않습니다. 그 방언을 듣는 대상자가 자신의 언어로 곧 바로 알아듣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도행전 2장에서 일어난 일들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행 2:4-13)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성령의 삶 능력의 삶」을 저술한 데이브 로버슨목사님은 이러한 대인방언을 19번 경험했다고 합니다. 인도방언,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독일어 방언을 하게 되었고 그 때마다 그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몰랐고 청중들만 알아들었다고 합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모스크바 집회를 할 때의 일인 것입니다. 당시 목사님은 러시아어를 몰랐기 때문에 통역을 통해서 영어로 설교하면 통역이 러시아어로 통역을 했는데 그는 설교하다가 뭐라고 말 했냐면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미국 시민들은 다 멸망합니다.” 통역이 열렬하게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미국 시민이 다 멸망합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소련시민도 다 멸망합니다.” 통역이 입을 딱 다물었습니다.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생각하기를 ‘아, 이것을 통역했다가는 당장 경찰에 끌려가서 혹독한 고문을 당하기 때문에 통역을 안 하나 보다. 에라. 안 하면 내가 영어로 하지.’ 또 다시 “소련 사람들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또 통역을 안 합니다. 그런데 그 청중들은 모두다 박수를 치고 아멘을 합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통역을 안 했는데 어떻게 박수를 치고 아멘을 하나 잘못하고 그런가 보다.’ 그러나 여하간 설교를 잘 끝마치고 강단에 내려와서 통역보고 “당신 왜 통역 안 했느냐?” 하니까 “목사님이 소련말로 말하는데 내가 뭐라고 통역해요?” “나 소련 말 모르는데... 나는 분명히 영어로 말했는데..” “목사님이 영어로 말하다가 갑자기 소련말로 소련시민들이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그리고 또 다시 소련말로 소련시민이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그렇게 소련말로 하는데 내가 소련말로 통역할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자기는 소련 말을 한마디도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그때 살아계신 증거를 나타내서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가다」(예찬사 역간)의 저자 아이반 터틀은 매우 어릴 적에 교회에서 예배드리던 중에 방언을 말했는데, 그 방언이 한국어였다고 합니다. 그를 비롯한 거의 모든 사람이 그가 말한 방언이 한국어라는 것을 알 수 없었지만, 그 예배에 참석했던 한 미국인 선교사님이 그의 방언을 듣고 그것이 한국어라고 말해주어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 선교사님은 과거에 한국에서 사역한 선교사였기에 아이반 터틀이 한국어로 말하는 것을 알아듣고서 그의 어머니에게 그 사실을 말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대에 발언되는 모든 방언은 알 수 없는 언어 또는 소리가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바울은 모든 소리는 의미 없는 게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방언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그 방언이 의미 없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상의 간증들은 오늘날에도 이 대인방언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 기도를 위한 영의 언어인 대신방언(對神方言)

 

기도를 위한 은사로 우리가 하나님께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으로 발설하게 되는 영의 언어로서의 방언을 말합니다(롬8:26). 이것은 자기 자신을 세우는 영의 언어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고, 하나님께 비밀을 말씀드리는 은사입니다. 대신방언으로 하나님과의 대화를 많이 할수록 영성이 깊어지는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대신방언을 마음으로 이해하려면 통역의 은사가 필요하기에, 사도바울은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고전14:13)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이 대신방언에 대한 사도바울의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전 14:2,4,5,14,28)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3] 예언사역을 위한 사역방언(使役方言)

 

교회 내에서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선포될 때, 하늘의 언어로 선포되고 통역으로 확증되는 방언입니다. 이러한 사역방언은 반드시 통역의 은사와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의 구절들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전 12:28-30)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고전 1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이상에 소개된 방언들 중 어떤 종류의 방언이 되었든, 성경에서 말하는 은사로서의 방언이란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영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쥬디 제이콥스는 레코디 아티스트이며, 찬양사역단체 '히스송 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자, 12명의 자녀 중에서 막내로 태어났고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기도와 순종을 배웠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찬양사역자로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음의 리더로 쓰임 받고 있으며, [잠자는 영적권세를 깨우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의 고백입니다.

 

<12살의 나이에 나는 매우 강렬한 경험을 하게 됐다. 성령침례를 받은 것이다. 12살 소녀로서는 매우 드물게 3일 밤낮을 쉬지 않고 하나님을 경험했다. 그 3일 동안 나는 모국어인 영어를 구사할 수 없었다... 하나님을 보다 깊이 알게 되는 것에 대해 나는 말 할 수 없는 기쁨과 열정을 느꼈고, 나와 같이 성령 충만하면서도 동일한 기쁨과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충고를 하기도 했다. “너무 지나쳐서는 안 돼. 금식을 그만두고 뭘 좀 먹어야지. 영적으로 지나치게 고양되어서는 못써.”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육적인 배고픔을 느낄 수 없었다.>

 

이와 같은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들어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령 충만을 기대하지도 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방언을 안 하고 못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자연스럽게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으로 충만하게 됩니까? 성령 충만하게 해달라고 주님께 간구하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2. 새 방언이 무슨 유익이 있는가?

 

고린도전서 14장에서 사도바울이 말합니다.

 

(고전 14:2-39)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헬. eauton oikodomei, he himself builds up)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노라... [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방언은 영의 기도이기에, 무슨 기도를 해야 할 지도 모르고, 도저히 사람의 말로써 어떻게 할 수 없는 기도를 방언을 통해서 하면 하나님께 상달되고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방언은 우리의 혼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듯이, 새 방언은 오직 하나님만이 알아들으십니다. 원수 마귀는 새 방언을 이해할 수 없으므로 새 방언을 전혀 방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 마귀는 할 수만 있으면 방언을 못하게 하려고 여러 가지 수단으로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을 통해서 까지도 그렇게 방해하고 공격하는 것이 방언입니다.

 

갑자기 가슴이 너무도 답답하고 숨이 막힐 지경일 때에는 즉시 방언을 하십시오. 지금 급박하게 무엇인가 기도할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싸인인 것입니다. 가슴의 답답함이 사라질 때까지 방언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셔야 됩니다.

 

어떤 여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어느 부흥회에 낮 예배 시간에 참석해서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데 설교는 귀에 안 들어오고 마음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불안한지 몰라서 손을 가슴에 대고 목사님 설교하는 내내 머리를 숙여서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목사님 설교가 끝 날쯤 되니까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이후에 왜 내가 방언으로 기도한지 모르고 집에 갔는데 저녁이 되니까 남편이 새하얀 얼굴을 가지고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여보, 오늘 내가 살아온 것이 천우신조다!”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시외버스 운전사였는데 시외버스를 운전해 가다가 벼랑 옆을 지나가는데 엔진이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세우고 승객들을 다 내려오게 하고 그 다음 돌로 타이어에 바치고 올라가서 핸들을 조작하는데 그만 돌이 빠져서 버스가 뒤로 밀리기 시작해서 벼랑에 걸렸는데 앞 바퀴 두 개만 벼랑에 달랑달랑 걸린 것입니다. 떨어졌으면 박살이 났을 것인데 희한하게도 기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내려서 보니까 바퀴 두 개가 벼랑에 걸려있고 밑에는 다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차가 안 떨어지고 달랑달랑 달려 있었는지는 상상할 수 없어 진땀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알아보니까 바로 그의 부인이 방언으로 기도할 때였던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할지 모르고 마음에 다급한 생각은 나는데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방언으로 기도하니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기도해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이 우리를 통해서 친히 간구합니다. 우리는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이 없습니다. 내일 일, 앞 일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알기 때문에 우리를 통해서 방언으로 기도해 주시므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응답 받지 못하면 구하지 아니함인데 구하려고 해도 무엇을 구할지 모르기 때문에 성령님이 방언을 통해서 친히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므로 우리에게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방언은 굉장한 효과가 있고 굉장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도바울이 여러 가지 성령님의 은사들에 말하다가 최종 결론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전 14:39-40)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그러므로 방언을 아직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성령 충만하여 방언하도록 기도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상속으로 선물로 주신 것인데 이것 받아서 누리지 아니하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방언으로 기도하면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얼마나 풍부해지고 아름다워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새 방언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증거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 방언으로 기도하고 방언으로 말하게 되면 여러 가지 기적들이 여러분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생겨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방언을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방언에 대한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을 내려놓으십시오.



- 성경의 가르치심인 영의 언어인 방언이 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

 

2] 나는 방언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을 내려놓으십시오.



- 롬8:13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내가 방언을 말함으로 더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이지 거룩해진 결과로 방언을 받는 것이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3] 나는 방언을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십니다.

 

4] 나는 성령께서 말하시기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 내가 방언을 말하는 것이고 성령께서 도우시는 것입니다.

 

5] 방언을 방해하는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하십시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내가 방언을 말하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악한 영들은 이 시간 내게서 떠나갈지어다.”

 

6]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여러분 자신이 믿음으로 방언을 하기 시작하십시오.



- 처음에는 단음절로 시작되지만 점차적으로 유창한 방언으로 바꾸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통변의 은사까지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도들이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위치와 권리를 알고 권리를 행사하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듭났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속에 와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이 옛날 예수님을 안 믿던 때, 살던 사람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자기의 위치와 권리를 알고 권리를 행사하면 힘 있게 전도하고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마가복음 16장 17-18절을 다 함께 읽어봅시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자이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이러한 특권을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든지, 아니 믿든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기적을 체험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깨닫고 믿음이 강해지면 점점 더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오늘부터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십시오. 성령 충만하고 새 방언을 말하십시오. 거짓의 뱀을 집어내십시오. 병든 자들이 있다면 손을 얹으셔서 고쳐 주십시오. 기적이 일어나는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고서 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원수 귀신을 대적하여 이기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보혜사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시고 삽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모시고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 백성으로써 살아갑니다. 우리의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영적인 원수들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이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귀가 귀신들과 더불어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나 우리가 그들을 앎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대적해서 싸워 이길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마귀도 이기고, 방언도 말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독도 해소하고, 거짓말도 분별해 내는 우리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신바람 나는 기적을 가지고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믿는 사람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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