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후서 12:7
(여러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제목: 성도의 삶 속에 있는 가시
오늘 본문말씀에는 신약의 가장 탁월했던 인물인 바울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 그의 모습을 통해서 3가지 영적인 교훈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울이 가졌던 육체의 가시가 무엇일까? 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추측을 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 바울의 불경건한 삶” “성욕”이 가시였다고 말합니다.
마틴루터는 “회개하지 않은 죄와 죄에 빠지도록 하는 유혹”
크리소스톰 “바울의 대적자” 끊임없이 그의 발을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
이번에 바울의 가시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경은 간단히 그의 질병을 특정해서 밝힐 수 있었을 텐데 왜 막연하게 육체의 가시로 표현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높이든지 낮추시던지 겸손히 주의 뜻을 받드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가시를 없애달라고 하나님께 3번이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답은 9절에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말합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오늘 본문을 통해서 3가지 영적인 교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최 길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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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뉴스타트 자연치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