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향소류지

작성자강전일|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봄산란때 거들떠보지도않았던 놈들 혹시나하고 가봅니다.배수중이라 예전 이맘때 보여줬던곳에 자리잡고 세시간동안 한바가지 넣어보았지만 외면하네요.

좌측에 괴기는 있는데,헐
모레 하늘아래 가볼까 합니다.그저께 고향후배 드가 낯마리이지만 손맛보았다해서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