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중.후반이 지나지만 좀처럼 기다리던 골이 터지지 않습니다.
상대팀인 중동중의 반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기다리던 골은 터지지 않고 주심의 휘슬로
전반전 경기가 종료됩니다
전반전 끝나고 쉬는 타임때 박종문
코치님께서도 선수들을 한수 지도하고 계십니다.
전반전 끝난후의 학부모님들 모습입니다.
이제 후반전을 기대해야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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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중학교 축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