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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의 방

[스크랩]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작성자브리스가|작성시간17.10.23|조회수322 목록 댓글 0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17, 10, 17


해돋이 명소인 정동진에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하슬라 아트월드가 있다.

강릉의 고구려 시대 옛이름 ‘하슬라’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을 표방하는

 ‘아트월드’가 만났다.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조각공원과

 동화 속 작품이 전시된 미술관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다.

다양한 체험 학습 패키지와

레스토랑, 호텔까지 갖추고 있어

예술 여행지로 딱이다.

 2003년부터 10여 년에 걸쳐 조각공원과

 갤러리, 호텔이 차례로 들어섰다.





 

 


 
























































 





























갤러리를 나와 호텔 뒤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가 나온다.

바다카페 '항상'에 마련된 테라스다.

 콘크리트 벽 꼭대기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조각상에도 눈길이 간다.

〈포세이돈의 귀환〉이라는 작품이다.

 넥타이를 맨 사내가 금방이라도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들 것만 같다.

















카페를 지나면

야외 조각공원 탐방로가 시작된다.

 해안 절벽 언덕을 따라 조성된

3만 3000평의 공원은

 자연 속 예술 체험장이다.

. 공원은 '소나무정원',

 '시간의 광장', '놀이정원',

 '하늘정원', '바다정원' 등의 테마로 나뉜다.

2km쯤 되는 산책길은

 쉬엄쉬엄 걸으면 1시간 정도가 걸린다.

100여 개의 조각작품과

300여 종의 야생화가

숨바꼭질하듯 곳곳에 숨어있다.


특히 시간의 광장에 놓인 초대형 '해시계',

바다를 향해 공중에 매달린 〈그림자 자전거〉,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발렌도르프 비너스상〉은

하슬라아트월드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다음백과 참조)
















































































시원한 바다와 바람 그리고 멋진 작품들

손주들 데리고 와서 며칠 쉬다가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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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아굴라와 브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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