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작은거인/박옥자작성시간18.12.23
한인석 회장님 및 제천문협 문우님 정말 감사합니다. 등단패와 꽃다발 고밥습니다. 아직은 미완성 작가 이지만 앞으로 틈틈히 공부하여 작가다운 작가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선배 문우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며 .... 제천문협이 날로 발전해 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작은거인/박옥자작성시간18.12.23
한인석 회장님 및 제천문협 문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보석을 붙인듯한 반짝이는 등단패와 꽃다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의 작가이지만 틈틈히 공부해서 보다더 거듭나는 작가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선배문우님들의 많은 배려와 지도 편달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새해엔 제천문협이 더욱더 발전해 나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