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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白의 '望月有懷'란 詩에 화답하다

작성자이우식|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和李白望月有懷

 

誰能逢李白(수능봉리백)

望月在其中(망월재기중)

隱密相酬唱(은밀상수창)

雙人意不窮(쌍인의불궁)

 

李白의 '望月有懷'란 詩에 화답하다

 

 누가 능히 이태백을 만나랴

 바라보니  운데 있구나

은밀히 서로 詩를 주고받으니

 사람의 뜻일랑 다함이 없다.

 

<時調로 改譯>

 

누가 李白 만나랴 달 보니 거기 있구나

남들이  수 없게 서로 詩 주고받으니

 사람 가슴에 품은 그 뜻 다함이 없다.

 

*隱密: 숨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음 *酬唱: 詩歌를 주고받음.

 

<2026.6.9, 이우식 野吟>

 

https://blog.naver.com/swings81/22334165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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