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문화체전 선수 합동훈련을 마치고, 땀을 넘 흘려 기진맥진그로기 상태에 삼겹살 파디..감사히 허발 나게 잘 먹었습니다.^.^특히 회장님께서 쏘신 송이 맛은 일품, 올 들어 첨 먹어봤다는.ㅋㅋ넘 감사하여 한줄 메모에 수다로 인사합니다. 굽신 작성자 안상화 작성시간 12.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