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큰 아들로서 아버님께 도리를 다 하지도 못한채 보내드렸습니다.삼가 인사드립니다 금번 저희 아버님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시고 저희 가족 위로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준희 올림 작성자 김준희 작성시간 12.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