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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의 신앙고백

[은 혜 나 눔]고운 꽃들

작성자daumshins|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고운 꽃들이 다시 필 때,

볼 때마다 웃어보게 되어요!

틈틈이 마을 거리에 핀 꽃 봐도,

그 모습 볼 때마다 기분 좋습니다.

마을의 동네 거리에도 꽃 피기에

가끔씩 나올 때 힘이 되는 겁니다.

동네 거리에 핀 꽃들도 고와서,

꽃들을 볼 때마다 가슴 뛰는 거죠.

마을도 가꿔주신 사랑 높으니,

주님께 노래로 마음속 사랑 고백해요!

고운 꽃들이 다시 필 때,

아침을 맞이하며 시작해요!

몸이 피곤할 때 하루 또 시작되면,

정원에도 틈틈이 올 수 있습니다.

정원에 핀 꽃도 다 빛깔 좋기에

고운 꽃 여러 가지 심고 가꿉니다.

아침마다 어여쁜 꽃 보는 거 좋아서,

맑은 날엔 매일같이 나오는 거죠.

정원의 꽃 키우신 사랑 고우니,

주님께 가슴속 사랑의 시 올려 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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