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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의 신앙고백

[은 혜 나 눔]햇빛 비추는 아침

작성자daumshins|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0

햇빛 비추는 아침이 다가오면,

집 근처 마을도 빛이 쏟아져요!

외출하는 날에 아침 맞이할 때,

틈틈이 하늘 위를 바라봅니다.

눈부신 빛이 마을에 쏟아지기에

동네 거리에 자주 나와봅니다.

곱게 피는 여름꽃이 예쁜 모습 보여서,

그 꽃들 피는 정원에 자주 오게 되죠.

마을에 빛 내려주신 사랑 고우니,

주님께 사랑을 가득 담은 미소 드려요!

햇빛 비추는 아침 활짝 열릴 때,

집안 마당의 정원도 환해져요!

고운 꽃 가득한 정원에 와보면,

가슴 뛰면서 기분 좋아집니다.

해마다 정원에 예쁜 꽃들 피기에

꽃 핀 모습 보면 기쁨 커집니다.

정원 안에서 꽃들 보는 것도 좋아해서,

꽃들 직접 심고 가꾸게 되는 것이죠.

빛을 꽃 속에 채우신 사랑 빛나니,

주님께 가슴의 사랑을 시로 고백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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