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나비와 꽃들 눈에 뜨이면,
언제 봐도 미소 짓게 되어요!
여름에 자주 더위가 찾아와도,
꽃과 나비의 모습 보며 힘을 냅니다.
집 근처 마을에 나비와 꽃 가득하기에
잠깐씩 바깥에 나와 보는 겁니다.
여름날 꽃과 나비도 빛깔 고와서,
그 모습 모두 그림 그리기도 좋은 거죠.
여름에도 고운 빛깔 주신 사랑 높으니,
주님께 사랑 가득한 그림 전해 드려요!
고운 나비와 꽃들 가까이 올 때,
집에 있는 날도 기분 좋아요!
정원에 핀 꽃에 나비 날아오면,
그 모습 보며 하루 열기도 좋습니다.
정원의 꽃과 나비도 모두 아름답기에
볼 때마다 가슴이 뛰게 됩니다.
손수 키우는 꽃과 나비 잘 어울려서,
해마다 정원을 가꾸게 되는 거죠.
정원 가꾸는 기쁨도 주신 사랑 빛나니,
주님께 가슴속 사랑을 시로 고백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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