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려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기도보다 강한 싸움은 없는듯 싶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이단들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그동안 기도회를 너무 소홀히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었어요...
참석하지 못했던 사람들뿐 아니라 참석했던 모든 이들이요...
그나마 간신히 간신히 기도회를 참석을 했지만 정말 즐거운 마음과
마음으로 원해서 기도회를 참석했는지 아니면 의무적으로 참석을 했는지요...
우리가 기도회 열심히 할때는 그나마 이단들이 많이 안보였던거 같아요...
한때는 동방에 자리도 없을 정도로 모였는데...
지금 이상태로 갔다가는 이단 동아리가 다른 분과로 등록을 할 가능성도 많이 보여요...
그나마 그동안은 종교분과로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들이 막을수 있었지만
다른 분과로 등록을 한다면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막을 힘이 없어요...
한국 SGI가 그런 경우죠... 언제 그 동아리가 들어왔는지도 몰랐잖아요...
지금 우리는 기도해야 할때 입니다...
우리가 깨어있어야 해요...
이글은 제가 잘해서 여러분에게 충고하는 것이 아니에요...
저두 엄청 못하잖아요...^^ (아시죠~^^;)
휴학해서인지 학교도 일찍 못가구 대표한테 맨날 눈치받고 그러거든요...^^;
1학기의 처음 마음처럼 말씀에 갈급하고 기도에 갈급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학기때도 우리에게는 방해가 많았어요...
하지만 우리들 그 방해, 그 환경, 그 상황들 모두 이기고 말씀에
갈급하며 기도에 열심히였던 모습... 이 있었잖아요...
힘든 하루중에 회복의 시간이 될정도로 감사하며 소중했던 시간...
그 귀한 시간을 다시 회복 시켜요...*^^*
힘내요~!! 모두다~!!!
주님 말씀 하시면 내가 나아 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 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