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 we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to us."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뭘 하느냐, 그걸 결정하는 것이다.
반지의 대왕 1편인 '반지원정대'에서 간달프가 프로도에게 한 명대사입니다. 오전에 도서관에 가기 전에 문득 위의 저 말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저 말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하루 동안에도 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참 많은 일이 일어나고 때로는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의 그런 삶은 바로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그것도 그냥 주신 것이 아니라 축복하기 위해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 축복의 시간에 주님께서 주시는 그 축복을 누리기 위해 무엇을 할지 결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생각합니다. 시험기간을 보내고 계시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괴롭히기 위해 그 시간을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때로는 시험기간보다 더 힘든 시간이 여러분 앞에 놓여진다 할 지라도 그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축복하기 위해 주신 시간이라 믿습니다. 다만 여러분께서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결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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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작성시간 05.04.13 아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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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REMIAH-진혁 작성시간 05.04.13 우리모두 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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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연~♬ 작성시간 05.04.14 --;; Ahh!!! My keyboard ... It doesn't work in Korean type -_-;; Anyway... Thank you for your 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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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이 뻥튀기ㅋ -져니^^ 작성시간 05.04.18 고마워요~~~^^ㅎㅎ 오빠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