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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이야기♡

찬 성...

작성자『ⓙⓞⓗⓝ』|작성시간05.02.11|조회수68 목록 댓글 10
윤기 형의 말에 찬성 합니다..ㅋㅋ

저도 물론 자주 많이 쓰지는 않지만...음..

일상 생활이나..암튼...그런거 좋은것 같아요~~^^

저는 설날에 참 쉬엄쉬엄.ㅋ 보냈어요~

친 할머니께서 서울에 사셔서 차로 오래가는 그런 걱정 없이

잘다녀왔구요~~ 제 친척 중엔 중국에서 어학연수하는 친척누나와

미국에서 일하시는 큰 아버지,어머니가 계시는데요...

그동안 못 보다가 이번에 보게 되었어요~ 많이 반가웠죠~

역시 명절하면 그동안 못 보았던 친척들 보는 재미가~~^^

제 사촌 동생 중에 이제 중 2가 되는 아이가 있는데요...

1년 전에 보고 못 봤는데...키도 갑자기 많이 커지고 또...변성기가

와서....아주 어색해서..힘들었어요..ㅋ

암튼...친척들 보는 기쁨이 참 좋았던것 같았네요~~

다들 즐거운 설 연휴 보냈으리라 믿고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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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축복의 통로-명박^^v | 작성시간 05.02.12 23살? 친구분 없떠?!ㅋㅋ 아님 24살 후배?!^^ㅋㅋ
  • 작성자승고니 | 작성시간 05.02.12 군인은 좋아하니? -_ㅡ+
  • 작성자댕이(지혜)~★ | 작성시간 05.02.12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나?ㅋ모임에 예쁜 자매들 많자나요~가까운데서 찾아요!!ㅎㅎ전..ㅋ
  • 작성자새롭게... -윤기 | 작성시간 05.02.12 야야야~~ 일빠는 승효형이고 그다음은 나야~~ 너네 차례는 안와~~ 너네는 허지혜 만나
  • 작성자start-아영♥ | 작성시간 05.02.13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군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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