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즈음에 잠든 저는~ 아주 편하게 잘 잤습니다~
남들과 다르게요~ㅎ 7시30분까지 충분히 잔 저는 다시금 OT를 준비했어요~
일어나서 대충 씻고 모이는 곳에 갔는데..허전하더라구요~^^
다들 정신도 없고...어떤 사람들은 밤새 술을 마셔서 얼굴이 벌것고 어질어질 하다고 하고..
암튼~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8시 30분까지 다들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아침밥을 먹으러 갔어요~
05학번 아이들은 다 일어났는데.. 재학생 중 04를 제외한 많은 재학생이 푹 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침 부터 깃돌이를 서고 05아이들을 인솔했습니다~
둘째날에는 일정이 아침부터 있어서 빽빽히 있어서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
그치만 참 감사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요~~^^
아침에는 교수님과의 만남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배들은 자유시간이 좀 많이 났었는데요
그때 저는 원주대와 상지대의 졸업식에 참석 했어요~
졸업식에서의 지체들과의 만남~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쁨이 었어요~ㅎ
졸업하시는 선배들 앞에서 축복송을 불러주고 다들 한목소리로 기도 하고~
전혀 부끄러움 없이 기쁨으로...참 감사했어요~
그리고 또 느꼈고요~
연대 OT 안에 있는 세상적인 기쁨이 아닌 지체들과의 하나님 안에서의 참 기쁨
실로 비교할수 없는 기쁨을 느껴 참 감사했고요~ 한편으론 안타까웠어요~
저들도 이 기쁨을 알면 좋을텐데....기도 많이 해야 겠다~
두가지 기쁨을 경험한 저는...
(당연히 지체들과의 진정한 기쁨이 말로표현 못할 만큼 크죠~)
진정한 기쁨을 알았습니다~^^
즐거운, 평안한 시간을 보낸 저는 다시 학교로 들어갔어요~
학교에 도착한 시간에는 스포츠 센터에서 레크레이션 중이었구요~
그곳에 가서 같이 참석을 했어요~그리고 이어지는 응원제~
다들 신나하더군요~ 저는 1학년 동안 입학 하기전 OT 때 잠깐한 것 외에는
응원을 해 본적이 없어서 슬쩍 빠져 있었죠~ 궁경하는 것도 은근히~
(응원하는 청공 자매(?ㅋ) 가 이쁘더군요~^^a)
거의 끝나갈 즈음에 저도 은근슬쩍 응원에 참여했어요~ㅎㅎ
함께 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요~~ㅋㅋ
근데 그 때 아이들을 보니..역시 참기쁨을 알지 못한채 지쳐 있더군요...
금방 지치는 세상의 기쁨이라....참...안타까워요~
다들 지루해하고....암튼..응원제가 끝나고~ 다음 프로그램을 위해 이동을 했어요~
잠깐 경영학과 끼리 모였는데... 저는 그때 어제 만난 두명의 친구에게 명함을 주었어요~
이름은 김연주와 양호~ 둘다 형제에요~
(저 형제 개척도 합니다!!!ㅋ)
명함 줄때의 분위기가 FM을 하는 중이라 많이 이야기 못했구요~
제가 집에 가야 되는 상황이라~ 그냥 명함만 주면서 연락해~ 라고 말했어요~
아직 연락이 안왔지만요~^^
그리고나서 저는 짐을 챙기고 집으로 가기위해 연대를 벗어났습니다~
벗어 나는 길에 참 안타까운 마음이 남았어요...
오늘 밤이 가장 힘들테고 중요할 텐데...같이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제가 피하는것 같아서....아쉽네요...ㅠ.ㅠ
암튼! 참 안타까운 맘 반 감사함 마음 반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저의 연대 OT 일정을 마무리 지었어요~
모든 것 계획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구요~
앞으로 많은 일들 가운데 함께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요!! 아자아자!!☆
남들과 다르게요~ㅎ 7시30분까지 충분히 잔 저는 다시금 OT를 준비했어요~
일어나서 대충 씻고 모이는 곳에 갔는데..허전하더라구요~^^
다들 정신도 없고...어떤 사람들은 밤새 술을 마셔서 얼굴이 벌것고 어질어질 하다고 하고..
암튼~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8시 30분까지 다들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아침밥을 먹으러 갔어요~
05학번 아이들은 다 일어났는데.. 재학생 중 04를 제외한 많은 재학생이 푹 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침 부터 깃돌이를 서고 05아이들을 인솔했습니다~
둘째날에는 일정이 아침부터 있어서 빽빽히 있어서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
그치만 참 감사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요~~^^
아침에는 교수님과의 만남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배들은 자유시간이 좀 많이 났었는데요
그때 저는 원주대와 상지대의 졸업식에 참석 했어요~
졸업식에서의 지체들과의 만남~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쁨이 었어요~ㅎ
졸업하시는 선배들 앞에서 축복송을 불러주고 다들 한목소리로 기도 하고~
전혀 부끄러움 없이 기쁨으로...참 감사했어요~
그리고 또 느꼈고요~
연대 OT 안에 있는 세상적인 기쁨이 아닌 지체들과의 하나님 안에서의 참 기쁨
실로 비교할수 없는 기쁨을 느껴 참 감사했고요~ 한편으론 안타까웠어요~
저들도 이 기쁨을 알면 좋을텐데....기도 많이 해야 겠다~
두가지 기쁨을 경험한 저는...
(당연히 지체들과의 진정한 기쁨이 말로표현 못할 만큼 크죠~)
진정한 기쁨을 알았습니다~^^
즐거운, 평안한 시간을 보낸 저는 다시 학교로 들어갔어요~
학교에 도착한 시간에는 스포츠 센터에서 레크레이션 중이었구요~
그곳에 가서 같이 참석을 했어요~그리고 이어지는 응원제~
다들 신나하더군요~ 저는 1학년 동안 입학 하기전 OT 때 잠깐한 것 외에는
응원을 해 본적이 없어서 슬쩍 빠져 있었죠~ 궁경하는 것도 은근히~
(응원하는 청공 자매(?ㅋ) 가 이쁘더군요~^^a)
거의 끝나갈 즈음에 저도 은근슬쩍 응원에 참여했어요~ㅎㅎ
함께 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요~~ㅋㅋ
근데 그 때 아이들을 보니..역시 참기쁨을 알지 못한채 지쳐 있더군요...
금방 지치는 세상의 기쁨이라....참...안타까워요~
다들 지루해하고....암튼..응원제가 끝나고~ 다음 프로그램을 위해 이동을 했어요~
잠깐 경영학과 끼리 모였는데... 저는 그때 어제 만난 두명의 친구에게 명함을 주었어요~
이름은 김연주와 양호~ 둘다 형제에요~
(저 형제 개척도 합니다!!!ㅋ)
명함 줄때의 분위기가 FM을 하는 중이라 많이 이야기 못했구요~
제가 집에 가야 되는 상황이라~ 그냥 명함만 주면서 연락해~ 라고 말했어요~
아직 연락이 안왔지만요~^^
그리고나서 저는 짐을 챙기고 집으로 가기위해 연대를 벗어났습니다~
벗어 나는 길에 참 안타까운 마음이 남았어요...
오늘 밤이 가장 힘들테고 중요할 텐데...같이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제가 피하는것 같아서....아쉽네요...ㅠ.ㅠ
암튼! 참 안타까운 맘 반 감사함 마음 반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저의 연대 OT 일정을 마무리 지었어요~
모든 것 계획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구요~
앞으로 많은 일들 가운데 함께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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