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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애랑 점심을 먹었는데

작성자자유.|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1

돌아서는 딸애 뒷꼭지에다
내가 의도치 않은 말이 튀어나왔어.
이천남자랑은 결혼하지 말거라,,,,
거참
주책도 아니고.
무슨얘기인지 알았는지 아닌지
돌아보며 에~~~~
그러고 딸아이가 갔는데,,,
거참
거참
그거참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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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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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무 | 작성시간 26.06.11 얘야~~
    시집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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