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장의 앨범
1979년 외출.
1981년 포구.
앨버명을 내가 그렇게 정했지뭐.
1979년도 외출
그 앨범에 들어있는곡
사랑의 그림자.
보컬 조항조.
비가 올려나
장마가 질려나
홍수가 나려나
찌~~뿌두두두두두두둥~~둥둥.
에잇.
다음검색
두장의 앨범
1979년 외출.
1981년 포구.
앨버명을 내가 그렇게 정했지뭐.
1979년도 외출
그 앨범에 들어있는곡
사랑의 그림자.
보컬 조항조.
비가 올려나
장마가 질려나
홍수가 나려나
찌~~뿌두두두두두두둥~~둥둥.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