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얼마전.
학교 동문회 행사에 게스트로
장윤정을 초대 한다는거야.
캐라는 2천만원 이상 달라하고.
학교주변에 어려운처지 사람들 있고
후배들의 눈에 그게 자랑스러워 보일까,,,,,
아니더라구.
그래찌 내가
장윤정은 티비에 자주 나오니 티비에서 보면되고
동문회 행사에 적합한 게스트가 있으니 초대하자.
가수 신나
레크레이션 강사급이 사회를 보고
신나가 직접 기타메고 이곡을 하는데
어쭈 기본은 하네,,,
그렇게 팝숑 몇곡을 하더라구
익히 아는곡들
그리고 자신의 곡 이라며
트로트풍
찔레꽃 이라는 곡을 하는데
잘하네 좋은데 그런느낌이 들었어.
평소 내 생각 지론이
남의음악 흉내 내고 리바이블
이미테이션 할수도 있지만
자신의 창작곡은 있어야지
그게 트로트 라도.
올리비아 뉴튼존
내가 거기에 있을께요
내가 거기에(당신곁에)머물께요.
에,,,,예능프로그램인가봐.
이곡듣고 찔레꽃도 들어보지뭐.
이공간은 세금 안붙는 구간
프리~해
지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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