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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작성자조동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타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나무의 결을 알아야 좋은 목수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를 깎고 어떻게 대패질해야
좋은지를 한눈으로 알아챕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의 결을 한눈에 알아야 좋은 선생님,
좋은 부모,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목수가 나무를 통해 배우듯이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통해서 인생을 배웁니다. 

참지 마세요.
그러다 마음의 병이 됩니다.
아니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리세요.

한번 아닌 일은 끝가지 아니됩니다.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
입니다.

아프세요.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보세요.
세상에는 나 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답니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 가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세요.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세요.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 습니까.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랍니다.

사연없는 사람없고, 아픔없는 사람 없습니
다. 삶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웃음은 행복을 여는 열쇠이고, 감사는 행복을 만드는 창조의 손입니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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