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咸白山1,573.9m) 강원도 정선

작성자정동열|작성시간22.05.29|조회수124 목록 댓글 0

2022년5월28일 우리부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후 TOP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설악산(1,707m),덕유산(1,614m)

계방산(1,577m) 그리고 우리나라 높은산 순위 여섯 번째는 바로 함백산(1,573m) 강원도 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전체의 사면이 급경사로 함백산 산행....

국내에서 가장 높은 산은 1950m의 한라산이다. 한반도에서는 두번째로 높으며 한국에서는 가장 높다.

2위는 지리산 1915m이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최대의 국립공원이기도 하다.

3위는 설악산 1707.9m로 백두대간의 중심을 잡고 있다.

4위는 덕유산 1614m이며, 주봉은 향적봉이다. 지리산, 설악산과 함께 가장 사랑하는 산 중에 하나다.

5위는 계방산 1577m, 6위 함백산 1573m, 7위 태백산 1566.7m, 8위 오대산 1563m, 9위 가리왕산 1560.6m, 10위 남덕유산 1507m이다.

만항재에서 함백산쪽으로 내려오면

눈이 시리도록  싱그러운 초록연두 빛의 심~쿵 엿슴당

1,330m 고지의 만항재는 차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라는데 덕분에 버스로 올랐다. 영월군과 정선군, 태백시가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만항재 비석은 주차된 차량들 뒤에 숨어 있는 걸 찾아냈다. 높은 고개에 야생화 공원이 펼쳐져 있을 줄 알았다가 자동차와 사람들, 매점, 철탑, 입간판들로 어수선한 광경과 맞닥뜨리니 김새네 이거-

☆함백산 기원단

태백산 천제단은 국가의 부흥과 평안을 위해 왕이 천제를 지내던 민족의 성지인 반면 이곳 함백산 기원단은 옛날 백성들이 하늘에 제를 올리며 소원을 빌던 민간 신앙의 성지였다고 전해오며, 과거에는 함백산 일대에 석탄이 많아 광부 가족들이 함백산 주변으로 이주하게 되었으며 광부들이 지하막장에서 석탄을 생산하던중 잦은 지반 붕괴사고로 목숨을 잃게되자 가족들이 이곳에 찾아와 무사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했던 곳이라고 한다.

함백산비의 글을 보니, 지금 여기 함백산 1,573m 은 옛날엔 하함백이었단다. 은대봉이 상함백, 그리고 두문동재로 가는 길에 중함백이 있고, 오늘은 중함백을 지나 정암사로 내려갈 것이다. 

함백산 만항재 올라가는 길 풍력발전단지 바람개비

▲대간길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매봉산은 대간길에서 낙동정맥이 분기되는 분기봉이며 바람의 언덕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피재로 내려가는 길에 대규모 고랭지 채소밭이 전개된다.

☆함백산 (咸白山) 1572.9m (블랙야크 100대 명산)

함백산은 태백시와 정선군 사이에 우뚝 솟은 해발 1,572.9m의 산으로 정상에서는 태백산, 일월산, 백운산, 가리왕산을 조망할 수 있다. 백,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루는 백두대간 한가운데 위치하여 사방이 산으로 겹겹 둘러 싸인 땅. 함백산은 태백의 진산이다. 함백산 정상에는 고산 수목인 주목과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새해 해맞이 관광 코스로도 많은 산행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함백산 만항재는 야생화 천국이다.만항재 야생화 구경은 '하늘숲정원','산상山上의화원','숲속쉼터','만항숲

길1.5km', '만항마을 야생화공원'을 두루 살피는 힐링 산책길이다. 다양한 토종 야생화들이 울창한 숲 아래

고개를 내밀어 시원한 구름 속을 걷듯 황홀한 즐거움을 선물한다.1,330m 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포장도로로, 태백시와 영월군과, 정선군을 잇는 고개이고, 제법 너른 공간을 가지고 있다. 제법

너른 공간에는 쭉쭉 뻗은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아래 자리한 공원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의 정상 부근에

숲이 펼쳐져 드라이브로 쉽게 누구나 오갈수 있는 야생화의 천국 만항재이다.

높이 1,572.9m. 부근은 국내 유수의 탄전지대이며, 산업선인 태백선 철도가 산의 북쪽 경사면을 지난다. 오대산(五臺山:1,563m) 설악산(雪嶽山:1,708m) 태백산(太白山:1,567m)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 속하는 고봉이다. 북서쪽 사면에는 신라시대에 건립한 것으로 알려진 정암사(淨巖寺)가 있는데, 이곳에는 정암사 수마노탑(水瑪瑙塔:보물 410)과 정암사의 열목어 서식지(천연기념물 73)가 있다.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태백시 서쪽에 위치하여 태백산과 함께 태백지역을 대표하고 있는 산이다. 태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함백산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함백산 만항재는 대한민국에서 차로 오를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다. 만항재 정상에는 야생화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야생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지금7~8월이 야생화를 보기에 아주 좋을 때 입니다.

 

 

 

만항재 한바퀴 돌아봅니다~

사람두 업꼬 조용하니 조으내요~

아침공기가 새초롬 하내요

새초롬한 바람이 낮빠닥을 스치는대

기분이 상쾌하내요

만항재 한바퀴돌고

함백산 설렁설렁 다녀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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