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4. 목. 맑다가 흐리고 비오고 바람불고.
아침에 일어나 Tv를 켜니 서울 시장 투표는 개표 중이다.
조만간 뒤집어 지겠다 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에게 바로 뒤집히다.
어제 투표소 14곳에서 용지 부족하여 투표를 제 때 못했다고 하던데...
어쩌면 오세훈이가 당선되는 게 낫다는 생각이다.
밤새 선관위 부근에서 집회하는지 시끄럽더니
전한길이 패거리들이 소란을 피웠단다.
오세훈이가 당선되면 조용해지려나?
8시 기흥행 셔틀버스로 출근하여
4시 30분 사당행 셔틀버스로 퇴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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