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11. 목. 맑음.
8시 기흥행 셔틀버스로 출근하다.
NSK는 회사에서 처음 맡는 업체란다.
어제 저녁부터 불합리 발생하지 않도록 신신당부한다.
함께 근무할 이정아 씨는 K2라인이 처음이란다.
원래는 최미희 씨가 배정되었는데,
금요일에 부모님 댁 화장실 타일 공사 업체를 만나기로 하여 휴가를 냈고
그래서 담당이 바뀌었다.
9시 출입 게이트에 도착하여 전화하니 김정아 씨는 주차장이란다.
물어물어 찾아오다.
집이 용인 보라동?
부모님은 아버님이 55년생, 어머님이 56년 생이란다.
본인은 87년생.
재즈에 관심이 많이 유튜브에 계정을 만들었단다.
엔지니어들을 만나
10시 30분 입실하다.
11:30~2:00 점심 후 입실하는데
이정아 씨는 3층 스막을 이용할 수 없다하여 퇴실하였단다.
1층 스막엔 승인이 나지 않아 결국 입실하지 못하고 밖에서 대기하도록 하다.
5시 30분 일마치고
6시 30분 과천행 셔틀버스로 퇴근하다.
귀가길에 혜남이 미나리전 부친다고 하여
과천식자재마트에서 막걸리 1병(1,990원) 사서 저녁 식사 반주를 하다.
효인이는 직장 동기 상이 있어서 집에 왔단다.
문상 갈 병원이 보라매공원에 있는데, 계장님이 휴가내고 갔다오라고 하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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