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부협의회(회장 안성)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김성균)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5월 21일(목),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제주지방검찰청 신대경 검사장, 기능별 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법무보호사업기금 조성을 위한 ‘제주사랑 한돈바자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제주사랑 한돈바자회’는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제주양돈농협 등 28개 기관·단체의 후원과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제주산 한돈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였다.
○ 안성 회장은 “이번 바자회는 제주산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뜻 깊은 행사”라며 “조성된 수익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법무보호대상자 자녀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해 생활지원, 취업지원, 가족지원, 상담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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