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은?
할렐루야, 오늘은 우리 에덴장로교회가 세워진 지 33주년을 맞이한 날일입니다. 오늘은 왜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셨는지 그 목적을 알고 믿는 것이 적절하기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은?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단 사이비들 보세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지 그렇지 않고 광신자가 되면 사람취급 받지 못하다가 바라던 천국도 들어가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따라 해보겠습니다. 믿으려면 똑바로 믿자. 정신 바짝 차리고 옳게 믿는가를 살피며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1. 첫 번째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사람을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고 믿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은 삼위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시라고요?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사람들도 중요한 일을 할 때는 계획을 세우는데 하나님은 더욱 그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만들었다가 잘못 만들면 없애버리면 되지만 한 번 만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그것들이 만든 사람에게 대들고 행패를 부리면 처음부터 아예 안 만드는 게 좋지 만들고 나서 후회하면 되겠어요?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 일꾼으로 쓰려고 처음 창조한 것이 천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사들 1/3이 하나님에 법을 따르지 않고 반역했습니다. 그 반역한 우두머리가 사탄이라고 하는 마귀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째로 만든 것이 우리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사람을 만들 때 처음 천사를 창조할 때보다 당연히 신중을 기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들되 법을 지킬 자인지 아니면 마귀처럼 법을 어길 자인지 테스트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법을 지키려는 자들만 들어 쓰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어떤 자만 들어 쓰신다고요? 따라해 봅시다. 테스트에 통과한 사람들만.
이렇게 신중하게 앞에서 창조한 것은 천사들이 아니고 이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같이 다스리려는 계획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속히 이 엄청난 창조의 비밀을 깨달아 믿어지시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첫 인류 아담과 하와에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법을 주시고 어떻게 하는지를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때 마귀란 놈을 도구로 사용한 것입니다. 마귀란 놈이 하와에게 찾아와‘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런지 아니? 너희들이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될까봐 먹지 말라고 한 거다. 라고 유혹했고 그 테스트에 아담과 하와가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첫 사람이 이런 마귀 꾐에 넘어갈 것을 알고 사람을 만들 때 육체란 보호막 안에 영혼을 집어넣고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 영원히 단절되는 사망이라는 엄청난 고통이 오는데 하나님께서 영혼이 막 바로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고 먼저 선악과를 먹은 육체를 죽게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가 죽어갈 동안에 영혼에게 자기 잘못을 깨닫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이 육체를 가지고 사는 동안 너희들이 힘들고 고달플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인지 깨달고 하나님을 떠나 살지 않고 하나님 법을 지키며 살겠다고 다짐 또 다짐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할 뿐만 아니라 상상치도 못한 영광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 약속은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된 아담에게 하신 것입니다. 아담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이때부터 이 약속을 성취할 메시아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기다렸습니다.
그 기간이 무려4,000 년 이었던 것입니다. 4,00년이 지난 뒤 드리어 약속을 이룰 분이 왔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4,000년 만에 하나님께 지은 죄를 용서받고 죄인 된 사람들이 천국에 계신 하나님께 되돌아가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찬양을 하는 것입니다. ♪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예수님뿐이지요. 황금 집으로 들어가는 길도 예수님뿐이지요. 다른 길은 다른 길은 다른 길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요.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사람을 창조하신 뒤 선악과와 십자가란 복잡한 과정을 겪게 하신 이유는 사람을 너무나 중요한 위치에 두고 쓰시려는 것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천사처럼 배반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2. 그러면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알고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교회를 세우신지 아십니까? 이걸 모르고 교회를 다니면 헛일인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세운 성삼위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교회를 다녀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운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예수 그리스도 사역을 전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선악과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인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러 오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에 예수님께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을 들으시고 막 바로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베드로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그리스도 일을 하러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아직 예수님께 접붙임을 받지 못한 사람이요 예수님과 하나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임을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직 교회의 멤버가 아닌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예배당에 다니는 교인인 것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나는 죄인입니다. 주여 저는 죄 많은 인생입니다.’ 라고 하며 용서를 구하는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났다면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일원이 된 것입니다.
아직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분들은 ‘주님이 나를 용서하러 왔다는 사실이 저도 믿어지게 하여 주소서’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2) 죄를 지면 마귀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저와 여러분은 그 동안은 죄 때문에 마귀 통치아래 살아야 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로 용서받았기 때문에 마귀가 통치자가 아니고 예수님이 우리를 통치하시는 분임을 믿어져야 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악한 영들에게 시달리는 분들이 있다면 ‘이 사탄마귀야 이제는 예수님이 나를 다스리신다. 이 더러운 귀신아 떠나가라’ 고 명령하시고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 이름 앞에 마귀가 떠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지금까지는 마귀 통치 밑에서 세상사는 법을 따라 살았기에 거기에서 빠져 나온 그리스도인들은 이제부터는 하나님 법을 배우고 그 법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교회를 세운 목적을 교육시켰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보이는 건물인 교회를 세우러 온 것이 아니라 사단의 어떠한 꾐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법을 지킬 자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훈련시켜 하나님아버지가 계획한 하나님나라를 통치자고 삼으려고 교회 공동체를 세우러 오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 자들이 모이는 장소를 편의상 교회라고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교회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고 환영하고 따르는 전체 그리스도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 번 따라해 보겠습니다. ‘나는 영광스런 하나님나라에 통치자의 자격을 얻었다’ 다시 한 번 더요 ‘나는 영광스런 하나님나라 통치자의 자격을 얻었다’
3. 마지막 세 번째 목사의 역할이 무엇이며 교회 구성원이 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할 정체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나 엘리야처럼 하나님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을 위해 쓸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신약성경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2절에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삼으신 것은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수준으로 세우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교회 직제에서는 사도나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는 사라지고 목사와 교사-교수들이 있지요.
그래서 목사들은 목사의 역할이 뭔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목사는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이 아니면 영원한 저주의 심판이 있을 알리는 일을 해야 하고 엡 4장 12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를 온전하게 하신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온갖 시험과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성도로 만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봉사를 하되 사람 보는데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발적으로 기쁨을 가지고 봉사하는 자가 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운다는 의미는 뭡니까? 몸에는 사지백체 오장 육부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만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고통 받습니다. 그런 것처럼 튼튼하고 건강한 성도로 세우는 일이 목사의 하는 일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목사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귀란 놈은 목사가 잘못되면 교회가 큰 시험에 빠지는 것을 알기에 공격한다는 것을 알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엡 4장 14, 15절에 나와 있습니다. 읽읍시다.
‘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는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4절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어린아이 신앙에서 장성한 성도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갖 잘못된 교훈에 요동치지 않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범사에 누구에게까지 자라야 한다고요? 머리이신 예수님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 신앙의 목표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갈라디아서 2장 20절처럼 하면 됩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읽읍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여러분들 목사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자발적으로 봉사하게 하며 주님이 쓰시는 자가 되도록 하는 일이 목사의 일이요, 성도들은 어떤 유혹과 풍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닮아가는 것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복된 계획 때문에 우리를 창조하고 구원해서 영광을 주신 성삼위 우리 하나님께 찬송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