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일) 10시 석계서원에서 열린 ‘스페셜 콘서트’는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통신사이예위원회(공동위원장 홍순권⋅ 임진혁⋅정종희)는 지난 2월 25일 용연서원을 방문한 데에 이어 이번에는 석계서원을 찾았습니다. .
공연진과 우리 姓孫을 합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울청소년 오케스트라, 울산학춤(박윤경), 시조창(송명희), 팬플룻(조향숙), 애플망고가 노래와 춤의 한마당을 펼쳤으며, 한달님 가수는 한기철 작곡의 신곡 ‘통신사 이예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https://youtu.be/N93OId5h0Zk?si=myX1c3NZBgY4D39z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예위원회의 홍순권 공동위원장은 대일외교에 적극적이었던 세종대왕의 뜻을 받들어 40여 회나 일본을 드나들며 왜구에 잡혀간 667명의 조선인을 고국으로 데려오고 계해약조를 정약하여 왜구의 침입을 근절했던 충숙공을 울산 시민들에게 더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였습니다
이예 노래
우리 학성이씨 성손들과 영산대학교 학생 및 울산 부산 시민들과 함께하여 공연을 하였습니다
새울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공연
박윤경의 울산 학춤
이예의 업적을 연극 공연
이명훈 교수님의 감사 인사말
세종대왕 역을 맡은 사회자
가수한달님의 이에 노래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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