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나이때를 수업으로 하시네요. 저도 문화센터와 놀이방에서 같은 나이 하는데 4살짜리는 잼나게 하고 있습니다. 더 어린 나이도 책을 읽어 준다면 다 모여 옹기 종이 앉아 있어요. 그래서 동화로 수업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엄마가 책 읽어주는것 같아서 서로 부담이 없어요 가장 어린나이나 막 돌아다니는 아이는 무릎에 앉혀 놓고 함 훨씬 좋아요. 또 영어가 부족해도 책 읽는 것은 부담이 없구요... 처음엔 컬러를 하는게 좋아요. 대부분의 책들이 컬러로 이루어 져 있으니까요. 브라운 베어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외워서 저는 그책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컬러 쇼..물병쇼 아실 거에요.. 보여주고 컬러 익히고...바닥에다 컬러 깔아놓고 밟아 보게하기도 하고....뿅망치로 때려 보게도 하고...밀가루에 물감 넣어서 주물러 보게도 하고 ( 그 나이 또래는 소근육 작업 많이 하거든요) 브라운 베어 퍼즐 만들어 놀기도 하고...나이에 맞게 진행해요. 노래 들으며 율동도 많이 하구요....의외로 잼있고 이쁜 수업 할수 있답니다. 힘내셔서 화이팅하세요. 잼나는 수업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