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 21, 푸른농원, 5. 28. 호봉산
호봉산에 계획인데 전날부터 계속 비가 왔다. 비오면 어떤가?, 푸른 농원에서 보신이나 하지. 하농, 여양, 익조, 금봉, 범애, 송리, 동고, 우현, 항산, 약수, 그리고 청노.
비오는 날 따끈한 오리백숙이 또 별미다.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다음도 역시 호봉산이다. 백운역에서 만나 도서관 옆길로 올라가 능선 따라 녹음이 우거진 길을 간다. 일기 예보는 오늘 낮 기온이 금년 최고인 31도 그러나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다행. 그래도 우현, 익조, 동고, 범애, 하농, 항산, 송리, 여양, 금봉, 그리고 청노. 계속 이바구를 까며 간다. 점심 준비한 시간이 남아 쉬엄쉬엄 간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하여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고,
가장 거만한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설쳐 대는 사람이고,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은?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펌. 스피치와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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