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기버 2에서 안내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 성공 사례를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글이다.
벤은 인수합병 일을 수행하는 기업 직원으로 가구 회사를 인수 합병하기 위해 앨런 앤 오거스틴 회사를 찾아 주요 인사들을 만나 설득해서 인수합병을 마무리 하는 일을 부여받았다.
주요 인사들을 만나고 면담을 하면서 가구에 대한 이들의 진정성을 느끼게 되고 인수합병을 위해 이 자리에 왔지만 여러분의 회사와 가구에 대한 열정에 감동되어 여러분에게 인수합병의 결정을 맡기겠다고 하면서 떠난다.
그리고 당연히 회사에서 해고 등 여러 불이익을 각오하고 있는 중 회장으로 부터 호출이 오고
벤의 회사에 대한 존중심, 구성원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신뢰 및 존중심에 감동 받은 회사 임원 및 직원들은 벤이 회사 사장으로 영입되면 인수합병에 찬성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받지 않고 준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그것도 여러 번 계속해서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베푼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벤처럼 무엇인가를 바라지 않고 진정으로 베푼다면 보상이 따를 수도 있지만 보상이 따르지 않더라도
차분히 생각해 보면 자신에 대한 자존감, 마음의 평화, 자기 주변을 둘러싼 환경의 평화 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이므로 기브 앤 테이크가 돈으로 환산되는 습관과 교육이 되어서 돈에 매우 큰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좀 경계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자존감, 평화, 베풀었다는 즐거움, 보상받지 않아도 내가 나를 알아주는 즐거움을 보상으로 생각할 줄 아는 것도 점점 심화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일이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호의를 베푼적이 있으면 이야기 해보고
주었는데 받지 못했어도 또 주었거나 받지 못했어도 위로를 받았던 적이 있으면 이야기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