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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2026)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장원청/김혜림/미디어숲

작성자제헌|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헤라클레스는 어느 날 울퉁불퉁한 길을 걷다가 자루를 하나 발견하고 발로 밟았다. 그런데 자루가 터지지 않고 부풀어 올라 2배가 되었다. 화가 나 온 힘을 다해 발로 찼고 점점 커져 결국 길을 막아버렸다. 

이 때 한 성자가 '자네가 발로 찬 이 물건은 분노의 자루네. 자네가 분노하면 할수록 커지고 더 이상 상대하지 않으면 처음처럼 작아질 것이네'

  만약 우리가 분노를 무시한다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고 분노를 상대한다면 배로 커질 것이다. 

 

-낯선 사람과 만날 때는 초두 효과가 익숙한 사람과 만날 때는 최신 효과가 크게 작용한다. 

즉 낯선 사람과는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이 중요하고 친구와 헤어진 후 제일 그리워하는 것은 이별 직전의 모습이다.

 

-A조 : 듣는 내내 공감을 표현

 B조 : 듣는 내내 반박

C조:  처음에는 반박 마지막엔 설득당함

평균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는 A조가 아니라  C조

 사람들은 줄곧 자신의 관점에 동감하고 따르는 사람보다 자신에 의해 설득당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 

 

★헤라클레스 이야기의 성자처럼

분노 화가 난 것을 상대해서 점점 더 화가 난 경험이나

분노나 화가 일었지만 상대하지 않아서 작아진 경험이 있으면 이야기 해보고

앞으로 분노가 일었을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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