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사람들과 야유회같은데를 갔어요..
특이한 깊은계곡같은데서 사람들이랑 수영도하고 게임도 하며놀고있었는데
아빠께서 아나콘다 만한 뱀을 옆구리에 끼고 들고오셨고
(꿈에서는 구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나콘다와 흡사했어요..)
엄마가 함께 옆에 오시면서 뱃속에 알이잔뜩 들어있다고 하시면서
아나콘다로 요리를 할것처럼 토막을 냈는데
뱀알이 아닌 생선알이 사람머리통만큼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고선 잠을 깻습니다..
이게 무슨 꿈인가요? 혼시 나쁜꿈은 아닌가요??
꿈 해몽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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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는 앞날을 예언해 주는 예지몽과
자신의 잠재의식 세계를 반영하는 경험몽이 있습니다.
풀이는 예지몽임을 전제로 하여 풀이를 하지만,
이 꿈이 경험몽 이라면, 미디어나 뉴스를 통해 비슷한 것을 보거나,
미리 생각 하던 상황이 꿈으로 나타난것 일수도 있습니다.
뱀은
성(sex), 유명인, 지도자, 교활함, 작품, 권세, 명예, 병마, 원죄, 지혜
등의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서, 해석이 여러가지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꿈에서의 뱀을 잡아 먹는 행위는
답답하고 막혔던 일들이 서서히 풀린다. 라는 의미입니다.
알을 꺼내는 부분은 하는 일이 확장되고 재물을 많이 모은다.
혹은, 재물이 들어오는 등 소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종합 하면,
본인, 혹은 가족중에 무언가 일에 장애가 발생 했거나 막혀서 답답한 부분이 있으며,
그 장애가 해소 되고 막힌 일이 풀리게 된다는 암시 이며,
혹은 재물이 들어온다는 암시 입니다.
아주 좋은 길몽 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우현 사주 철학원 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