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일 성령강림일 후 열다섯째 주일
복음서 마가복음 7장 14절 ~ 23절 “성령의 검을 가지라”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로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해주시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과 함께 교제했던 때가 있었고, 지금은 예수님은 승천하시는 상황으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서 다시 활동하실 때 일입니다.
여러분들꼐서는 신앙생활을 하시는 과정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함께 하는 신앙생활이 좋을 것인가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상태에 계실 때 더 신앙 생활을 하시기에는 더 좋을 것 일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시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오. 내가 가면 내가 그를 너에게로 보낼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몇 차례에 걸쳐서 아주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서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설교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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