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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행사

2024년 10월 27일 주일 예배

작성자송태교|작성시간24.10.27|조회수14 목록 댓글 0

2024년 10월 27일 성령강림일 후 스물셋째 주일
(제507주년 종교개혁기념 주일)

마가복음 10장 46절 ~ 52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

설교 본문에 나와 있는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은 507주년 종교개혁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7년, 어마 어마한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종교 개혁 주일인데 문득 이런 생각을 좀 해보았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작년 종교개혁 주일에 제가 어떤 설교를 했는지 기억이 나시는지요?

아마 기억은 안 나시겠지만 그래도 이제 종교 개혁 주일이다 보니 우리의 신앙을 좀 되돌아보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좀 고쳐야 할 부분들이 있는지 이런 차원의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렸을 것입니다.

작년 종교개혁 주일부터 지금까지 약1년의 기간 동안에 나의 신앙 생활은 한번 평가해 봤을 때

내 신앙 생활이 좀 더 깊어진 것 같은가?

아니면 그냥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것 같은가 ?

아니면 좀 더 신앙이 좀 더 약해졌든지 얕아졌는가?

이 질문에 답을 하려면 우리가 한 가지 생각해야 될 것이 있는데,

신앙생활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야 되겠죠?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우리 신앙 생활의 가장 중요한 중심이 뭔지를 알고 있습니다.

바로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 중심 그것은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저와 우리를 포함해서 하나님의 피조물 모든 것들을 포함하여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주셨고, 그래서 믿는 자에게 영생을 얻게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다가온 겁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사도바울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목사님 설교 서두에서
(자세한 내용은 설교 영상을 보시면 은혜로운 설교를 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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