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1월 알제리를 다녀왔어요
준비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너무 좋았지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국토도 잘 보존되어있고 특히나 사하라사막은 일생에 꼭 한번은 다녀와봐야 할 곳이었지요
준비과정이 힘든 것은 국내에서 출판된 여행안내책자가 없었고 비자 내기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었지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결심을 했답니다 우리가 어려웠던 지점과 우리가 좋았던 점을 엮어서 책으로 만들기로 ᆢ작은 이정표 하나 놓는 심정으로 다음 여행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ᆢ
드뎌 그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교보문고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혹여 알제리 사하라여행에 관심있는 분들은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21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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