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포토갤러리

2019년 6월 모임(종달바당 '수국길')

작성자고은희|작성시간19.06.24|조회수454 목록 댓글 0

6월 모임(종달바당 '수국길' 2019.6.22. 토)


여름의 시작~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종달바당

눈 앞에 시원하게 펄쳐지는 바다 풍경

형형색색 아름다운 모습으로 핀 수국길이 있어 여름이 시원해진다.

종달리 해안도로는 '해맞이해안로'라는 도로명이 있지만

여름의 아름다운 도로로 '수국길'이라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되었다.


오후3시...

보건소에서 출발하는 친구들과 종달리로 바로 오는 친구들

18명의 친구들과 여름 수국길을 걸어본다.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 본 우도와 지미봉~


[우도]


[성산]


[지미봉]





전망대를 시작으로 종달바당 수국길을 걸어볼까요~




[암대극]


바닷가의 봄을 노랗게 물들였던 우도바라기 '암대극'

모래땅에서 자라는 향기있는 '모래지치'

짠맛나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 갯상추 '번행초'

종달바당 수국과 더불어 바닷가의 여름을 노래한다.


[모래지치]


[번행초]







지연이 펜션?

섬소나이&섬소녀로 출발~


[우도가 보이는 지연이 펜션에서]








섬소나이에서 맛난 저녁과

섬소녀에서 달달한 커피까지 친구들과의 말꽃은

오래도록 이어지고...


[연신이가 커피를 쏘다.]



펜션에서 펼쳐진 바베큐 가든파티~

그리고 지연이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맥주,

경숙이가 맛있는 엄청 큰 수박까지

배가 부르도록 하염없이 먹고, 또 먹고...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물을 좋아하는 '수국'

걷기보다는 차 창 밖으로 보는 것에 익숙하였기에

바닷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걷는 길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소중한 추억 하나를 만들어 준 친구들~

언제나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참 좋다~

지연이와 지연이의 예쁜 딸 명주

정성껏 준비한 음식,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초대해 줘서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아침 조개죽까지 넉넉한 마음에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6월 모임 참석자(18명)

1반 : 강선희, 양경숙

2반 : 고경희, 김경엽, 김순희, 부명혜, 오남희, 조영란

3반 : 김연신, 김희선, 이영실, 채유희

4반 : 고은희, 오승희, 한향숙

5반 : 김경희, 김지연, 오인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