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팝송♡외국곡|

영화 '병 속에 담긴편지(Message in a Bottle ) OST

작성자안파비아노|작성시간19.02.15|조회수217 목록 댓글 0

 




One More Time / Laura Pausini ..영화 '병 속에 담긴편지(Message in a Bottle ) OST


Laura Pausini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바 Laura Pausini.
1974년 이탈리아 출신인 Laura Pausini는 18세
때인 1993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La Solitudine
(고독)’이라는 곡을 불러 당당히 신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깊은 인상을 심고 이듬해 또 다시
‘Strani Amore’으로 기성 부문 3위에 입상하여
유명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1999년 캐빈 코스트너 주연 영화
"Message In A Bottle"에 삽입된 노래로 연인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담은 곡인 "One More Time"
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그녀는 어덜트
컨템퍼러리 성향의 음악으로 우리 취향에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One More Time / Laura Pausini 

Nothing I must do
No 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No more candelight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아무것도 해야할일이 없습니다.
가야할곳도 없습니다.
내 자신의 부름밖에는 대답할일이 없습니다.
촛불을 켤날도 없을것입니다.
보라빛 하늘도 더는 없겠지요.
가까이 있을 그누구도 없습니다.
나의 심장이 서서히 죽어가므로....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our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te of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당신을 다시 안을수만 있다면..
당신이 나의 것이 었던 날들처럼..
당신을 바라볼텐데.. 내눈이 멀도록...
그래서 당신이 내곁에 머물도록...
당신이 웃을때마다 우리의 기도를 드릴텐데
어린아이처럼 그 순간들을 주워 담으며..
모든걸 멈추어 버릴텐데..
당신을 한번만 다시 안아볼수 있다면..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 dream of where you are

당신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손길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당신의 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는..
당신이 있는 곳만을 꿈꾸어 봅니다.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our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te of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One more time..
One more time....

당신을 다시 안을수만 있다면..
당신이 나의 것이 었던 날들처럼..
당신을 바라볼텐데.. 내눈이 멀도록...
그래서 당신이 내곁에 머물도록...
당신이 웃을때마다 우리의 기도를 드릴텐데
어린아이처럼 그 순간들을 주워 담으며..
모든걸 멈추어 버릴텐데..
당신을 한번만 다시 안아볼수 있다면..
한번만...
한번만...
 

 


 

감독 : 루이스 만도키
출연 : 로빈 라이트 펜 / 케빈 코스트너 / 폴 뉴먼 


  세상을 떠난 아내, 캐서린에 대한 그리움의 편지를 써 바다에 띄우는 개럿(캐빈 코스트너).우연히 그 편지를 읽고, 깊은 사랑에 빠지는 테레사

(로빈 라이트 펜).

사랑을 담은 편지를 써 바다로 띄워보내는 일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일이다. 진실한 사랑을 전하기에

편지만큼 적당한 방법이 있을까?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잇는 1999년 최고의 감성 영화 [병속에 담긴 편지]는 편지를 인연으로 만난

개럿과 테레사의 격정적인 사랑을 담고있다.


 

 

수많은 연인 관객의 가슴을 울린 영화 [편지]나 이와이 순지의 [러브레터]처럼 편지라는 소재를 통해 슬프도록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들려준다.

1년이상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개봉 첫주,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맥 라이언과 앤디 가르시아의 가슴 절절한 사랑을 그린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로 수많은 연인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화제의 감독, 루이스 만도키는 [병속에 담긴 편지]에서 떠나버린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운명적인 만남, 엇갈리는 사랑 등을

섬세하게 그리고 가슴 아프게 보여준다.


 

 

 인기 여가수를 사랑하는 고독한 보디가드 역 [보디 가드]로 여성 관객들의 가슴에 설레임을 안겨 주었던 케빈 코스트너가 개럿으로, [포레스트 검프]에서

검프의 영원한 연인, 제인 역으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 로빈 라이트 펜이 테레사로 열연했다. 또한 헐리웃의 신화적인 스타,

폴 뉴먼이 개럿의 사랑을 위해 충고를 아끼지 않는 아버지로 출연, 강렬한 인상의 연기로 격찬을 받았다.

  아내를 데려간 신을 원망하던 개럿. 그는 폭풍이 몰아치던 밤 테레사를 남겨둔 채 생을 마감하고, 개럿의 죽음 후 테레사에게 전해진

그의 마지막 편지에는 뒤늦께 깨달은 안타까운 사랑 고백이 담겨있다.

[잉글리쉬 페이션트], [시티 오브 엔젤] 등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의 음악을 주로 맡아온

가브리엘 야레드가 [병속에 담긴 편지]의 격한 슬픔을 조율한다.



 

  그가 들려주는 사랑의 멜로디 Thersa & Garret, Message in a Bottle 등 아름답고 애절한 선율은 가슴 깊이 오랜 여운을 남기고,

속삭이는 듯 감미로운 에드원 멕케인의 ICould Not Ask For More는

개럿과 테레사의 아름다운 고백을 들려준다. 이밖에도 셰릴 크로우,

페이스 힐, 사라 맥라클란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격정적인 사랑의 슬픔을 토해내고 있다.



  Message in a Bottle...병 속에 담긴 편지라는 영화,,Ernesto Cortazar의 연주곡을 듣다가 궁금해서 알아본 영화..

보지는 못한 영화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만 만나본다..

따뜻하고 가슴 아릿한 영화인듯하다..잔잔하게 흐르는 연주가 아름답다.

.

출처 : http://cafe.daum.net/gs-10/783E/188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