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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16(수)산록도로엔 흰눈이 펑!~펑! 쏟아진 날!!
꿈과 행복이 가득한 뷔페 나들이 시간을 가졌답니다~!!
발자국을 남기려 KAL HOTEL에 입성하자마자 한장의 밝은 웃음을 만들어 보았구요..활~짝 [[
12월의 겨울은 훈훈한 사람사는 세상의 느낌이 전해졌구요~^^
품위있게 폼나는 뷔페식사를 마친 후 로비에서 친구들과 함께 한 모습이예~요!!
해마다 뷔페나들이 행사를 지원해 주셔서 늘 감사하구요.. 이~날 힘들어도 늘 웃음이 함께 한 모습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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