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돌담을 둘러치고 끝없이 줄 맞춰 커가고 있던 양배추! 그들의 청록색과 묘한 대비를 이루던 제주의 돌~돌~돌들이 또 그리워 집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