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시작 초기라서 고생이 많습니다.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7월 9일 오후 2시경 사무실에 아들과 같이 방문하였던 최영환입니다.제주구경 잘하고 어제 부산으로 왔습니다. 작성자 최영환 작성시간 15.07.14 답글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파파야 작성시간 15.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