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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야속 하네요. 좀 주시지. 비. 오늘도 잔뜩 흐리기만 하네요.
    노사연 바램 들으며 시원한 목소리로 더위 달래봅니다.
    근데 어째 사연언니 목소리 예전만 못하네요. -ㅠ-ㅠ
    세월앞에 장사 없다더니 스피커 탓인가?
    작성자 카라 작성시간 16.08.06
  • 답글 성대라고 어찌 안 늙겠습니까^^
    이곳은 고추잠자리부터 호랑나비까지
    자연은 이미 가을을 준비하네요,
    마음만은 선선한 8월되세요^^
    작성자 제주글쟁이 작성시간 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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