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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은 야간 근무 함니다....936,420원이 통장에 입금 되어 있었음니다...
저번달 반달치 급여가 입금되었더군요...한달이 채 안되었는데 입금이 되서....그만 두라고 하는게 아닌가? 하고 순간 생각 해봤는데...급여일에 맟추기 위해서 입금 했더군요....오랜만에 상상할수 없는 거액이 통장에 입금된걸 보니....
갑자기 회사에 가기가 싫어졌음니다....이 돈이면 딱 두달간 아무것도 안하고 쇠주를 마실수 가 있음니다...
하지만 꾹참고 회사에 나가기로 함니다....왜냐하면 엿장수에게 비웃음 사고 싶지 않아서 임니다...
겨우 한달도 못 다니는 회사는 왜 들어가!!!라고 할까봐서요....아, 정말 괴롭음니다...출근 하기가 싫음니다... 작성자 사랑은없다 작성시간 17.05.07 -
답글 하루하루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제제 작성시간 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