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인 가족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몽글 몽글 가슴에 이슬이 맺히는 저녁입니다ㅜㅜ. ..
    작성자 차경아 작성시간 15.08.2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에 갈때마다 느끼는겁니다만,
    찰나와 같은 인생, 살아있는 동안 좋은분들과 함께하며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작성자 담대 작성시간 15.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