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의 연속이었던 이번 주!
우리 맘대로 놀이터의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줄 타기를 하며 균형을 잡아보고, 암벽등반까지 했답니다!
암벽 등반을 할 때엔 친구들에게 "할 수 있어!","힘내라!" 힘찬 응원까지 아낌없이 해 주던 한빛이들이에요 💞
흙분필로 알록달록 그림을 그리고,
나무 아래에서 개미와 지렁이, 콩벌레 등을 찾으며 자연과 함께 한 시간이었답니다!
소꿉놀이를 많~~이 좋아하는 한빛이들!
교실에서도, 바깥에서도 소꿉놀이를 즐겨요~
이번 주는 햇빛이 쨍쨍해서 물을 사용한 소꿉놀이를 즐겼답니다.
꽃잎, 나뭇잎, 돌멩이 등 자연물을 물에 동동 띄워서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었어요~
앞으로도 물을 사용한 놀이가 점점 많아질 것 같아요 😊
우리 맘대로 놀이터에서 사용했던 흙분필을 놀이터에도 가져왔어요!
놀이터 이곳 저곳에 그림을 그렸다가, 분무기로 칙칙칙 뿌려보던 한빛이들~
그림이 점점 사라지는 모습에 신기해하고,
분무기보다 물조리개가 물이 더 많이 나온다며 조리개를 가지고 와 물을 뿌려주었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