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새솔반은 <동물과 놀아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동물놀이를 경험하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동물 울음소리를 들으며 동물흉내를 내거나 동물 사운드북을 통해 동물을 접해본 새솔이들인지
동물놀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어떤 놀이가 이루어졌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새솔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은 역시 강아지였어요. "멍멍!" 하고 반갑게 인사하며 보들보들한 털의 촉감을 탐색하고, 꼭 안아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깡충깡충 토끼도 만났어요. "토끼는 당근을 좋아한대!"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토끼에게 당근을 먹여주고, "토끼 한 입~ 나 한 입~" 하며 즐겁게 역할놀이를 해보았어요.
삐약 삐약 병아리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움직이는 병아리들이 신기한지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고 움직이는 병아리들을 잡아보기도 했어요!
또한 커다란 동물 쿠션에 기대어 보기도 하고, 누워보며 동물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양한 동물 사진을 살펴보며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들어보았어요. 동물을 가리키며 "멍멍!", "야옹" 등 비슷한 소리를 내어 표현해보고, 동물의 움직임을 간단한 동작으로 따라 해보기도 했답니다.
동물로 변신한 새솔이들! 동물 그림 위를 자유롭게 끼적이며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해 보았어요. 친구 얼굴과 내 얼굴을 살펴보며 표현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았답니다.
“띵띵!"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터치 핸드벨 놀이도 즐겨보았어요. 손으로 버튼을 누르며 다양한 음을 탐색하고, 반복해서 소리를 들으며 온몸을 들썩들썩🎶
2탄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