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해솔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카트 ~~ 🛒
해솔반에 과일야채 가게가 열렸답니다 !
교실에서도 카트를 끌며 여러 놀이를 즐겼어요 🍎
장을 보러 가볼까 ~~?
장바구니, 카트를 사용해 마트에 가는 나윤이 ~~
피! 망! 이라고 또박또박 발음하던 시완이 😊
내가 고른 재료를 가지고 접시와 그릇에 담아보며 음식을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
내가 들고 있는 브로콜리랑 똑같네?
해솔이들은 이렇게 계산기를 사용해 친구들이 사온 물건을 계산 해주었어요 🧮
삑! 소리를 내며 계산기의 숫자 버튼을 눌러보고, 카드와 돈을 주고받으며 마트놀이를 이어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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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게처럼 가판대가 생기니 더 실감나죠!?
해솔이들이 손님과 마트 사장님으로 변신해보았답니다 😊
색연필과는 다르게 생긴 보드마카에 호기심을 많이 보였던 해솔이들 ! : )
끼적이기 판에서 과일, 야채의 모양을 따라 그려보거나, 자석과 블록들을 붙여보며 다양한 표현을 해보네요
채현이가 끼적이기 판에 콩콩콩 점을 찍어보다가
얼굴에도 찍어보네요 ^. ^ ~~ 🖤
채현이가 행복하다면 .. ~ 선생님들도 좋아 ~~
끼적이기 판에 이어 바닥에서도 여러 표현을 이어가보네요 🍓🍉
보드마카로 점을 찍어 딸기와 수박의 까만 점들을 표현해보았어요 ~~
해솔이들은 손 따라 그리기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 : )
면봉과 도장을 사용해 콩콩콩 !
내가 아는 채소와 과일의 이름이 나오면 "브로콜리~" 라고 말해보기도 하네요
이후 풀을 사용해 과일의 씨앗을 꾸며주기도 했어요 🍓🍉
보드마카, 면봉, 물감, 풀, 색종이 등 여러 재료를 통해
과일, 야채들과 더 가까워진 해솔이들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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