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놀이에 이어 청사 근처 마트에 다녀왔어요 ~~
횡단보도를 건너 멀~리 가는 시간이 즐거웠는지 노래도 부르고 손뼉도 치며 정말 좋아하던 해솔이들 ! ~ 💛
마트 안에 있는 채소, 과일, 야채 등 다양한 물건들을 눈과 손으로 탐색해보았어요 ~~!
친구들과 함께 먹을 간식들도 계산대에 올려보는 해솔이들 ~~ 😊
마트 근처 정자에 앉아 다함께 간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
.
.
.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싱싱한 야채와 채소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
오늘의 주인공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
향기도 맡아보고, 입으로도 먹어보며 탐색을 시작해보았답니다 ~
우리 나윤이 칼질 백점 !
우리 시완이는 브로콜리가 맛이 없었을까요 .. ?
칼로도 썰어보고, 꼬치에도 꽂아보고, 입으로도 맛과 식감을 느껴보며 다양한 탐색을 하던 해솔이들 ! ~~
칼로 잘린 채소의 단면과 모양을 탐색하기도 하고, 입으로 잘려서 만들어진 모양도 살펴보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어요
또, 잘린 채소들을 꼬치에 쏙쏙 꽂아보며 내가 만든 나만의 꼬치를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모습까지 ~~
싱싱한 채소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맛이 나는지, 어떤 향이 나는지 다양하게 느껴보며 음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볼 수 있었어요 💛
그래서인지 오늘 더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이 되었답니다 🎵
오늘의 경험을 통해 집에서도, 어린이집에서도 잘 먹고,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해솔이들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