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김형준님의 결혼은 축하해 주었습니다.
최정순님(총동문회회장님), 강해심(총동문회총무님)을 비롯해
고윤상님(5기 입학 준비)
멀리 부산에서 오신 조성우님(4기졸업생), 양승재님(4기졸업생),
더 먼 부천에서 오신 김경미님(4기졸업생)
영원한 형준의 단짝 서현수님(4기졸업생)
가족 모두 참가한 박지해(4기회장)과 부군 이상수 세자녀
그리고 저 이한영(1기 졸업생)
교장선생님은 바쁘신 일로 회장님을 통해 축하를 전해주셨고
조모님의 상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노윤삼님
모두 모두 형준님의 앞날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