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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운영부공현(12회 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2 정희야~
진한커피가 땡긴다.
오늘은 쬐끔 늦게 일어나 이제야 점심 먹었는데~~
점심은 먹었니?
그래 나도 사는얘기 많이 많이 듣고 싶었는데 1박2일은 아무래도 좀 짧은것 같은 느낌
다들 친구들 덕분이야
많이들 도와줘서''''''
인원이 많아서 사실은 아무일 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를 했어
다들 조심하고 협조를 잘해줘서 짧지만 잘 다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자주 만나야 눈빛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기회가 된다면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해~
좋은 추억 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