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 보덕사
제주시 화북1동 1932-1번지
1948년 대지월선사의 제자이신 백인홍 스님은 한라산 관음사에서30년간 수도를 하시다가
4.3사건 당시 제주불교를 최초로 전범하신 안복려관 해월선사께서 출생하신 이곳 화북동
금산명지에 1951년 4월 13일 보덕사를 창건하시어 오직 보덕사의 발전에 평생을 다바치다가
1992년 음9월 18일 오후3시에 열반하시었다
1951년 홍법명스님이 상좌가 되셨고 처음에는 작은 법당으로 시작하여 보덕사 사답과 요사채를
전면 확장하였으며 법당 일주문 종각등 보덕사의 면모를 일신함에 이르렀고 1980년 상좌이신
홍법명스님이 주지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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